리모델링해서 매우 깨끗했어요 침구류 깨끗했고 바닥 온도가 엄청 따뜻했지만 어쩔수 없이 통창때문에 새벽에 찬기가 돌아서 추웠어요개인적으로 비품도요청한 것만 주는 시스템(일회용품 사용 자제)도 마음에 들었고 냉장고에 들어있던 생수도 젤 좋아하는 삼다수라 갬동이였어요한가지 아쉬운면을 꼽는다면 두루마리 휴지 너무 저렴한거 비치되어 있어서 ㅜ 하나빼곤 완벽한 곳이네요!
숙소선정
2023.03.23
좋은 숙소의 표본같은 곳입니다 1. 리모델링으로 내부가 깔끔하고 침구류나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2. 일회용품 제공 안되지만 기본적인 어메니티 준비되어 있고 예전에 방문했었을때 필요한거 슬쩍 말하면 챙겨주시더라구요3. 엘베는 없지만 캐리어도 올려주시고 친절했어요4. 예전 후기에 다 좋았는데 두루마리 휴지가 너무 저렴한걸 사두셔서 아쉬웠다고 했는데 이번에 방문랬을때 교체된걸 확인했어요 그만큼 피드백을 반영해주고 있는 점이 더욱 재방문하게끔 하네요 5. 예약할땐 오션뷰 방이 없어 일반 룸을 예약랬었는데 취소가 생겼는지 오션뷰 방이 하나 남았다며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셨습니다 :)표선에 오면 항상 들리고 싶은 숙소에요
숙소선정
2023.03.25
엄마랑 여행 왔어요. 엄마가 깨끗하다고 칭찬이 자자했어요. 총각사장님 보고 살림 잘 살겠다며 장가가면 잘하겠다고 칭찬이 자자~
방바닥도 따땃해서 지지기 좋다고 바닥에서 주무셨어요. 너무 만족스런 숙박이었습니다. 번창하세요!
2025.11.12
이 가격에 컨디션 너무 좋아요. 표선바다 바로 앞이어서 위치도 좋고요. 이번에 렌트 없이 움직였는데, 버스로 이동하기에도 큰 무리 없이 이틀 잘 묵었어요. 표선에 각인돼 버린 추억이 있어서 표선 근처로 찾은 건데, 너무 제 스타일 인테리어였고, 바닷가 바로 앞이었던 게 최고!! 다음에도 이용할 마음 있어요.
2025.11.04
위치가 정말 끝내주게 좋슴. 바다와 가깝고 방하나 더 있는걸 짐 보관용으로 쓰면 좋음. 가격도 저렴하고.다만 거실내 충전기, 커피포트등 필수적인게 없으며 에어컨을 난방으로 트는데 너무 냄새가 심해 끄고 그냥 춥게잠.그럼에도 숙소 위치와 씨뷰가 너무 좋아 와이프가 다음번에 제주도 다시와도 꼭 여기 묶자고 했음. 그정도로 마음에 드는 숙소.
2025.08.19
일단 첨에 실외에서 외관으로 여관인줄알았습니다 그래도 내부는 괜찮았지만 표선이라는 곳에 처음가봤는데 진짜 놀거리가 1도없고 외딴 시골마을에간줄알았습니다 방은 그냥 딱히 나쁜점은 없고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셨습니다
2025.10.14
바로 앞에 해변가가 있고 바로 옆에 편의점 롯데리아 있어서 편리합니다. 방도 깨끗하고 이뻐요 ㅎㅎ
2025.08.22
사장님 친절하시고 깔끔하고 쾌적한 숙소였습니다. 옆에 편의점 및 패스트푸드점 있어 편하구요~
2026.02.17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혼자지내기엔 딱입니다.아늑하고 조명도 너무 편안하고요옆에 차마시는공간처럼 만들어놓으신거 별도의 특별한 느낌의 공간이라 참 좋았네여 공간에비해 티비 크기가 커서 넷플 드라마 보기 완전 좋았습니다.표선오면 안갈이유가 없을거같네요.프론트옆에 아메리카노덕분에 도보 1분거리에 편의점에서 얼음사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셨습니다.내부에 난방조절하는건 따로 없었는데 워낙에 따뜻하게 온도를 올려주셔서 침대에 전기장판이 필요가 없더라구요.아쉬웠던건 침대가 진짜 너무 삐그덕거려서 바닥에서 잤습니다.
2025.11.27
겉에 외관보고 엇... 했으나, 안에 들어가니 깔끔하고 따뜻하고 아늑하고 뷰도 좋았어요. 나시 원피스 잠옷 입고도 더운 느낌이었어요~숙소 내부 사진도 찍어둔줄 알았는데ㅠㅜ 창밖만 열심히 찍어왔었네요. 담에 또 묵을 숙소로 찜이예요. 제공해주신 귤도 먹어봤는데 달콤하니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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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더블
기준 2인 / 최대 2인
더블 침대 1개
숙박
104,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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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104,000원/2박
1박 평균 52,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2,080P 적립
남은객실 3개
무료취소 (07.06 (월) 00:00전까지)
디럭스 오션뷰
기준 2인 / 최대 2인
더블 침대 1개
숙박
124,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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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124,000원/2박
1박 평균 62,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2,480P 적립
남은객실 1개
무료취소 (07.06 (월) 00:00전까지)
위치/교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백사로 121 (뉴그린펜션)
주차
요금 : [무료]
유형 : [숙소 내 주차장]
숙소 소개
객실이 작아요!짐은 간단히!! 엘베없어요!!
시설/서비스
오션뷰
금연객실
OTT (스트리밍 서비스)
해수욕장인근
와이파이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총 객실 수
10개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해서 매우 깨끗했어요 침구류 깨끗했고 바닥 온도가 엄청 따뜻했지만 어쩔수 없이 통창때문에 새벽에 찬기가 돌아서 추웠어요개인적으로 비품도요청한 것만 주는 시스템(일회용품 사용 자제)도 마음에 들었고 냉장고에 들어있던 생수도 젤 좋아하는 삼다수라 갬동이였어요한가지 아쉬운면을 꼽는다면 두루마리 휴지 너무 저렴한거 비치되어 있어서 ㅜ 하나빼곤 완벽한 곳이네요!
숙소선정
2023.03.23
좋은 숙소의 표본같은 곳입니다 1. 리모델링으로 내부가 깔끔하고 침구류나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2. 일회용품 제공 안되지만 기본적인 어메니티 준비되어 있고 예전에 방문했었을때 필요한거 슬쩍 말하면 챙겨주시더라구요3. 엘베는 없지만 캐리어도 올려주시고 친절했어요4. 예전 후기에 다 좋았는데 두루마리 휴지가 너무 저렴한걸 사두셔서 아쉬웠다고 했는데 이번에 방문랬을때 교체된걸 확인했어요 그만큼 피드백을 반영해주고 있는 점이 더욱 재방문하게끔 하네요 5. 예약할땐 오션뷰 방이 없어 일반 룸을 예약랬었는데 취소가 생겼는지 오션뷰 방이 하나 남았다며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셨습니다 :)표선에 오면 항상 들리고 싶은 숙소에요
숙소선정
2023.03.25
엄마랑 여행 왔어요. 엄마가 깨끗하다고 칭찬이 자자했어요. 총각사장님 보고 살림 잘 살겠다며 장가가면 잘하겠다고 칭찬이 자자~
방바닥도 따땃해서 지지기 좋다고 바닥에서 주무셨어요. 너무 만족스런 숙박이었습니다. 번창하세요!
2025.11.12
이 가격에 컨디션 너무 좋아요. 표선바다 바로 앞이어서 위치도 좋고요. 이번에 렌트 없이 움직였는데, 버스로 이동하기에도 큰 무리 없이 이틀 잘 묵었어요. 표선에 각인돼 버린 추억이 있어서 표선 근처로 찾은 건데, 너무 제 스타일 인테리어였고, 바닷가 바로 앞이었던 게 최고!! 다음에도 이용할 마음 있어요.
2025.11.04
위치가 정말 끝내주게 좋슴. 바다와 가깝고 방하나 더 있는걸 짐 보관용으로 쓰면 좋음. 가격도 저렴하고.다만 거실내 충전기, 커피포트등 필수적인게 없으며 에어컨을 난방으로 트는데 너무 냄새가 심해 끄고 그냥 춥게잠.그럼에도 숙소 위치와 씨뷰가 너무 좋아 와이프가 다음번에 제주도 다시와도 꼭 여기 묶자고 했음. 그정도로 마음에 드는 숙소.
2025.08.19
일단 첨에 실외에서 외관으로 여관인줄알았습니다 그래도 내부는 괜찮았지만 표선이라는 곳에 처음가봤는데 진짜 놀거리가 1도없고 외딴 시골마을에간줄알았습니다 방은 그냥 딱히 나쁜점은 없고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셨습니다
2025.10.14
바로 앞에 해변가가 있고 바로 옆에 편의점 롯데리아 있어서 편리합니다. 방도 깨끗하고 이뻐요 ㅎㅎ
2025.08.22
사장님 친절하시고 깔끔하고 쾌적한 숙소였습니다. 옆에 편의점 및 패스트푸드점 있어 편하구요~
2026.02.17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혼자지내기엔 딱입니다.아늑하고 조명도 너무 편안하고요옆에 차마시는공간처럼 만들어놓으신거 별도의 특별한 느낌의 공간이라 참 좋았네여 공간에비해 티비 크기가 커서 넷플 드라마 보기 완전 좋았습니다.표선오면 안갈이유가 없을거같네요.프론트옆에 아메리카노덕분에 도보 1분거리에 편의점에서 얼음사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셨습니다.내부에 난방조절하는건 따로 없었는데 워낙에 따뜻하게 온도를 올려주셔서 침대에 전기장판이 필요가 없더라구요.아쉬웠던건 침대가 진짜 너무 삐그덕거려서 바닥에서 잤습니다.
2025.11.27
겉에 외관보고 엇... 했으나, 안에 들어가니 깔끔하고 따뜻하고 아늑하고 뷰도 좋았어요. 나시 원피스 잠옷 입고도 더운 느낌이었어요~숙소 내부 사진도 찍어둔줄 알았는데ㅠㅜ 창밖만 열심히 찍어왔었네요. 담에 또 묵을 숙소로 찜이예요. 제공해주신 귤도 먹어봤는데 달콤하니 굿~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