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애 제일 깔끔하고 좋았던 숙박 이였습니다지금은 여름휴가 성수기 시즌이라 어디든지 비쌉니다여기는 처음와봤는데,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하는 스타일의호텔 입니다개별로 1층은 차량 주차용으로 방 들어가는 곳도 개별로 되어있어서 차문 셔터를 내리는 순간 아무도 모릅니다방도 기본 치고 넓으며, 화장실, 수건, 일회용품, 침대 모두 흠잡을 곳 없이 매우 청결했습니다물 수압 진짜 세구요, 티비 화질 또한 퀄리티 높은 편이고에어컨도 거의 새것이라 바람이 쌔서 금방 시원해집니다인천 어느 호텔,모텔을 가도, 이정도 가격보다 높아도 이정도 깨끗함을 따라오진 못합니다오히려 다른 곳은 역 앞이라해서 더 비싸게 받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근데 여기는 가격도 평준화고 너무 깨끗해요특히 침대가 푹신한 침대에요 마치 에이스 시몬스 침대 급입니다 너무 꿀잠잤어요현관문도 한번 들어가면 위에 센서로 강력하게 문 잠글 수 있어서 더욱 안심됩니다다만, 여기가 완전히 발전된 신도시가 아니고 한강에 가깝다보니 외부음식 배달하는데 있어서는 다소 아쉽습니다검단,청라 더 발전하면 여기도 더 많은 사람이 몰리지 않을까 싶네요아쉬운 단점1. 처음가는 사람은 배정받은 호실이 어디인지 모름 -> 예약하면 호텔측에서 입실시간 -30분에 맞춰 문자로 호실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전화로 이야기하니 방 호실 알려주셨어요 )2. 번화가 구역이 아니다보니 배달 받을 수 있는 종류가 매우 한정되어 있음 ( 이것은 차후 신도시 발전하면 해결 )결론, 인천 어디를 가도 이 정도 시설을 누릴 순 없다2주 뒤인 여름휴가때에도 호캉스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