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이런 리뷰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꼭 써야겠다고 느껴서 써요일단, 펜션이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물품은 대부분 구비되어 있고,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안들게 깔끔하게 잘 사용하였어요 통창이 있어서 전망이 뚫려있어 갑갑한 느낌도 없었고 바베큐도 호일도 깔아주셔서 편안하게 잘 이용하였습니다 오후 7시30분으로 예약했는데 15분에 미리 오셔서 불 붙여주십니다. 숯에 충분히 불 붙은 15분 뒤에 고기 구우시면 된다고 미리 오셔서 해주시는 부분이 센스가 있으시다고 느껴졌습니다. 숙소도 그렇지만, 바로 걸어서 5분거리에 한적하고 놀기 좋은 계곡이 있습니다. 수질도 좋고, 펜션 이용객들만 이용하기 때문에 사람도 적어요. 물 맑고 좋았습니다. 깊은 포인트도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펜션 주인분께서 무척 친절하십니다 자칫 곤란할 수도 있는 부탁도 얘기하면 들어주시기도 하시고, 연락도 잘 됩니다.여러모로 편안하고 고민없는 여름 휴가 재밌게 보내시고 싶으시다면 이 펜션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