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최가방 혼자 묵는 방에 묵었고, 야놀자로 예약했습니다한옥-우드 느낌이 나면서도 침대가 있는 방을 원했어요.딱딱한 바닥에서 잘 못자거든요그리고 너무 모텔이나 시설의 느낌이 나지 않길 원했습니다. 한옥마을에 온만큼 나무 기분이 나길 원했어요. 그런 조건에 부합하더라고요.혼자 묵는데 거실까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혜택입니다창이 있어서 그저 안에서 밖을 바라만보고 있어도 좋고요 힐링하기에는 최적입니다.다만 물론 이런 잘 닫힌 건물이 아니기에 벌레는 들어올 수 있습니다.12시 이후 대문출입 불가, 문의 틈이 다 닫히지 않아서 벌레출입위험있음, 개별냉장고는 따로 없음등이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겠지만 저에게는 감안하고 좋은 곳이었습니다냉방 잘 되고요, 거실도 방 안에도 에어컨이 있습니다.조식도.. 정말 정성스러웠어요.주인분이 사람들이 후기를 잘 안올려준다하셔서 아쉬워하셔서 네이버카카오야놀자 모두 남겨봅니다..ㅎㅎ잘 묵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