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머물렀어요. 첫 날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산골이기도 하고 날씨가 좋지 않아 안개가 심해 운전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베테랑 운전자분들도 어려울듯 합니다.체크인하면 청계알 웰컴키트처럼 주시는데 저희는 후라이 해먹었어요. 맛있었습니다. 조미료와 생수는 없으니 다 챙겨가야 하고 ott는 넷플릭스 있어요 (개인계정 로그인 필요) 벌레가 많아서 오후 시간에는 무조건 문 닫아야하니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전경은 진짜 좋아요 숨통이 확 트입니다. 마트 가려면 기본 30분 정도는 차타고 이동해야하니 필요한 건 무조건 장을 다 보고 오는 게 좋습니다.숙소 내부에는 얼음정수기가 있으면 좋겠고, 텃밭체험이나 카페 이용은 이용시간을 별도로 표기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사장님 부부 너무 친절하셔서 이용하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았으면 할 때 여기에서 머무르기 정말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