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가 좋아요.언덕길이라 주차하기 어려워요.예전엔 좋았을 것 같은데 시설이 좀 낡았어요.침대 헤드 위쪽과 조명 등 곳곳에 먼지가 많았어요.화장실 변기 뚜껑 힌지가 고장나 있었어요.화장대 패브릭이 누렇게 변색되어 낡은 느낌이었어요.월풀욕조는 먼지가 있어서 찜찜해서 사용하지 않았어요.아이 1인당 추가비용2만원, 전기그릴 사용료 1만원 추가 지불했어요.수건이 비치되어 있지만, 깨끗하진 않은 느낌이었어요.온수풀이 있는 건 장점이지만, 벌레사체가 많아 놀면서 자주 퍼냈습니다.펜션에 공용 튜브가 있는 건 좋지만, 곰팡이 얼룩이 있었어요.닌텐도 위가 있었는데, 10년 넘은 모델이라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했어요.오랜만에 펜션 방문했는데, 뭔가 뒤끝이 개운치 않은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