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친절하신건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체로 놀러가는거였기에 부대시설(노래방,탁구장 등)이 있는 펜션으로 알아봤고 펜션 홈페이지 통해서 내부 사진과 각종 플랫폼에 나와있는 숙소 소개를 보고 예약했는데 정작 방문해보니 노래방 사용 안된다고 하네요 일행들이 먼저 가서 기계 켜봤다길래 이용 전에 말씀 드려야겠다 싶어 전화하니 마이크가 안된다( 마이크 잘만 됨) 옆에서 된다 소리 들으셨는지 기계 음량이 작다 안나온다 하시다가 결국에는 2시간에 3만원 유료 사용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탁구장에 있는 탁구대는 부러진채 빨래 건조대로 사용되고 있었고 18년도? 아무튼 몇년도부터 사용 안했다는 답변 받았어요사장님 펜션 소개 어디에도 이런 이슈들은 전혀 공지 되어있지도 않고 모든 시설 이용 가능한것처럼 적어두셨는데 이걸 보고 예약해서 간거면 저희는 사기 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바베큐하고 노래방과 탁구장 즐길 생각에 들떠 있던 제 일행들에게도 괜히 미안해졌던 여행이었습니다 “현장상황에 따라 이용 불가할수도 있음” 이라는 공지는 다른 팀이 먼저 이용을 한다던가 하는 이유로 충분히 납득 가능하겠습니다만 노래방은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이용하지 못했고 그나마 기대한 탁구대 마저 부러진채 제 역할을 못하고 있으니 실망도 컸어요 펜션 홈페이지와 숙소 소개 전부 교체 하세요 단체로 가는 분들도 혹시나 부대시설 보고 예약하시려고 한다면 다른곳으로 예약하세요 기분 좋게 간 여행이었는데 불쾌한 경험을 했네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