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가능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구비되어 있지 않음. 갓길 주차 해야되며 자리가 없는 경우 먼거리의 주차장을 가야됨. 객실 청결 상태는 매우 최악이였음. 입실과 동시에 곰팡이 냄새가 났으며 창문을 열면 결로가 생겨 열지 말고 에어컨도 끄지 말라고 하심. 이미 곰팡이 냄새가 가득했으며 에어컨 날개에 먼지가 가득함. 침구류 또한 이불을 걷자마자 배게에 머리카락이 있었으며 화장실, 부엌 청결 꽝임. 찌든때 있는 식기류와 치약 뚜껑에 곰팡이가 있음. 아 화장실에 불이 잘 안들어옴. 사장님께서 문 열고 씻으라고 하심. 건조대 없음. 8만원 낸게 너무 아깝고 곰팡이 냄새 가득한 곳에서 하루 자서 매우 불쾌하고 건강이 걱정됨.(옷과 물건에 냄새가 남) 주변이 조금 비싸더라도 제발 다른데 갔으면 좋겠음. 숙소로 여행 온 기분을 망치지 마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