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조용하고 아름다운 월정리와 친절한 사장님 내외분을 통한 좋은 기억으로 다시 한번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아침마다 제공되는 조식으로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주변 접근성도 최고였어요. 근처에 맛집과 예쁜 소품샵이 많아 숙소에서 걸어서 편하게 구경 다니기 좋았습니다.매일 깨끗하게 숙소를 청소해 주셔서 굉장히 쾌적했고, 침구도 푹신해서 편안하게 쉬었습니다.다시 뵈어 반갑다는 인사드릴 기회를 놓쳐 말씀드리지 못했지만 이번 여행도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