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들과 단둘이 떠난 여행이었습니다.항상 호텔에서만 묵었던 아들의 반응이 걱정돼, 사실 숙소가 어딘지 숨기고 도착했는데, 아들이 어찌나 좋아 하던지! 이제는 고택에서만 자겠다고 합니다.관리가 너무 잘 돼있고, 여사장님 참 친절하시고 따뜻하십니다. (뭔가 방학때 할머니댁 놀러간 느낌이었어요)머무는 시간이 짧아, 떠날때 무척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장박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5.05.23
친절하시고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2024.09.30
마치 고향 부모님댁에 다녀온듯한... 친절하신 사장님 덕에 더욱 남호구택의 분위기와 새 소리, 풀벌레 소리... 오래 기억에 남을듯하네요~
2024.09.26
남호구택 영규헌에서 가족6명 숙박하였습니다. 기존 펜션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과 분위기였습니다. 시골정취도 느낄 수 있었고 한옥 고택이지만 가전제품과 바베큐, 간단한 취사시설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8살 아들과 단둘이 떠난 여행이었습니다.항상 호텔에서만 묵었던 아들의 반응이 걱정돼, 사실 숙소가 어딘지 숨기고 도착했는데, 아들이 어찌나 좋아 하던지! 이제는 고택에서만 자겠다고 합니다.관리가 너무 잘 돼있고, 여사장님 참 친절하시고 따뜻하십니다. (뭔가 방학때 할머니댁 놀러간 느낌이었어요)머무는 시간이 짧아, 떠날때 무척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장박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5.05.23
친절하시고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2024.09.30
마치 고향 부모님댁에 다녀온듯한... 친절하신 사장님 덕에 더욱 남호구택의 분위기와 새 소리, 풀벌레 소리... 오래 기억에 남을듯하네요~
2024.09.26
남호구택 영규헌에서 가족6명 숙박하였습니다. 기존 펜션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과 분위기였습니다. 시골정취도 느낄 수 있었고 한옥 고택이지만 가전제품과 바베큐, 간단한 취사시설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