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거리가 있을줄알았는데 그렇게 멀지는 않고요. 주위에 김밥 맛집들도 많아요. ㅇㄴㅈ 안가도 되요.걸어서 편의점 한식집 흑돼지집도 다 있습니다. 날이 추워지면 귤밭 무료 체험도 가능하다 해요. 전체가 귤밭이라 아기에겐 친환경으로 좋구요. 모기가 있긴하지만 그건 감수해야죠. 사장님, 직원분 친절하시고요. 시원시원 합니다. 단점은 청소가 잘 안되어 있어요. 룸 들어가자마자 먼지가 밟에 쓸리네요.ㅣ문을 열고 잔디 제초를 하셨다는데 그러기엔 알멩이들?도 꾀 있었어요. 그리고 냉장고 문틀 때, 화장실 수납장에 먼지가 많아서 수건 적치를 못했네요. 그리고 식기들은 전 사람들이 대충해논 설거지땜에 묵은때 때문에 하나도 사용을 못하고 근처 다이소에서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그리고 사장님이 거절했어도 될 부탁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10월에 이모들 모시고 또 가려고 했으나 동선이 안맞아 못가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