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사장님, 그리고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너무 귀여운 강아지 덕분에 도착부터 기분이 참 좋았어요^^프라이빗하고 멋진 독채 펜션은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어 들어서는 순간부터 깨끗함이 느껴졌고, 넓은 개별 테라스로 나가면 그림 같은 가을 풍경이 펼쳐져 공기도 풍경도 너무너무 좋아 테이블에 앉아 자연을 마음껏 만끽했답니다맑은 날 밤에는 별이 쏟아져 내려요^^눈을 들면 반짝임이 가득해 신비롭고 아름다워요놓치지 말고 꼭 보셔야 합니다!! 침구류도 뽀송뽀송해서 편안하게 푹 쉴 수 있었고, 2층 다락방에도 올라가 보며 작은 모험 같은 재미도 느껴봤어요ㅎㅎ게다가 사장님께서 챙겨주신 맛있는 대봉감까지!정말 달고 촉촉해서 감동했고, 세심한 배려가 마음 깊이 전해졌어요따뜻함과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멋진 숙소 덕분에 가족과 힐링하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배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다음에 삼척 여행 오면 무조건 또 곰스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