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지만 조금씩은 아쉬운 펜션입니다아이(33개월) 요금 2만원 추가그릴은 무상대여라고 써있었는데만원추가라고 얘기하더군요글 올린거 바꾸셔야 할것같다고 말했더니사정상 바꿀수가없다고 하셨네요그래도 선심써주셔서 그릴은 무료로 해주셨습니다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시면무상대여라고 하니 참고해주시면 좋을것같구요개인불판 가져가시는게 더 나을것같긴 합니다그리고 아이 잠들시간되어 침대방으로 가니에어컨리모컨이없어 전화했더니 외출중이라고 하셨어요전 이용객들이 아무대나 둔것같다고찾아보라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었습니다펜션 관리를 하시는분들께서 미리 찾아놓지않으신것도어이가 없었고요 덕분에 거실에어컨 틀고잤지만땀흘리며 덥게 잤습니다화장실엔 전 이용객들이 쓰던 칫솔들이 고스란히 있었고청소상태가 다소 아쉬웠습니다거미줄과 털 머리카락들이 꽤나 많았어요실내 수영장은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고치약,샴푸,린스,바디워시,드라이기,고데기다 있어서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