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에 드는 팬션을 간것 같네요...우선 여사장님 친절하시고, 성수기 다른곳에 비해 가격도 착하고, 방도 깨끗하고 넓고, 이불이 뽀송뽀송, 방에서 보이는 강 뷰도 좋고, 방에서 전기그릴로 시원하게 먹을수 있고, 전기그릴 가격도 착하고...이틀 예약하고 갔다가 너무 좋아서 하루 더 연장 했네요...정말 맘에 드는 팬션을 간것 같네요...우선 여사장님 친절하시고, 성수기 다른곳에 비해 가격도 착하고, 방도 깨끗하고 넓고, 이불이 뽀송뽀송, 방에서 보이는 강 뷰도 좋고, 방에서 전기그릴로 시원하게 먹을수 있고, 전기그릴 가격도 착하고...이틀 예약하고 갔다가 너무 좋아서 하루 더 연장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