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자체 시설은 좋습니다. 주차공간도 있고 애들 데리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설거지 분리수거 다 하고 나왔고, 청소 안하면 청소비 5만원 추가되며, 온수풀 비용은 필수로 무조건 7만원 추가이니 나오는 예약비용에 꼭 +7만원 더하셔야 합니다.그런데 사장님은 좀 늦게 갔더니 퇴근해야되는데 당신들 때문에 늦었다느니 해놓고 안내사항이라곤 비밀번호 알려주고 온수풀 비용 달라고 하고 30초만에 그냥 가버리고... 이럴거면 그냥 전화했을 때 문자로 쏘지 그러셨어요? 일정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당일 오후 5시에 찾다가 근처 숙소가 여기밖에 없어 급히 예약하고 저녁에 갔는데 애가 없다고 입실 못한다네요...? 방 설명에 안보였다 하니 원래 그렇다고 당신들땜에 애들 못받았다 이럴거면 왜 왔냐 한참을 툴툴대시더니 근처에 숙소가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진짜 잠만 자고 아침에 나가겠다고 사정사정해서 들어가서 8시 반에 바로 나왔습니다.풀빌라가 당일 오후5시에 예약이 비어있는거면 예약이 없어서 못받으신 게 아닌지...ㅎㅎ 누가 보면 공짜로 쓰고 가는 줄 알겠어요솔직히 그런 정책 있을 수 있다고는 생각 하고, 와서도 죄송한데 애가 없으면 입실이 안되신다 이 정도만 말씀하셨어도 그냥 부탁 한 번 해보고 그래도 안된다고 하시면 이해했을 것 같습니다. 온수풀 비용은 적어놨으면서 그런건 안써놓고 3번 전화하는 동안 일언반구 없더니 막상 와서 당신때문에 방을 못받았다, 음주운전 한 거 아니냐, 거의 범죄자 보는 눈으로 보면서 깨끗하게 써야된다는 둥... 솔직히 서비스는 절대 하시면 안되는 분입니다.어차피 안내사항도 3초컷이고 확인도 안하시면서 그냥 짜증낼려고 나오시는 것 같은데 차라리 문자로 다 바꿔버리시고 얼마 보내라고 계좌나 써놓는 게 10배는 좋지 않을까요? 서비스 별로라는 평점도 사라질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