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에는 6세이상 추가 요금발생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만3,4살 아이들 2만원 추가요금 달라고 하셔서 드리고 상세설명 내용 보여드리니, 한두살 아이빼고 다 받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기재가잘못됐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거기 잘못됐다, 미안하다.’정도는 얘기해주셨으면 마음이 덜 상했을텐데.. 표정이 너무 안좋으시고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 방이 원래 10만원짜리 방이다. 하셔서 저희는 12만원에 예약했다고 하니, 그래서 4명이면 14만원이라고 하셨는데.. 2명기준 10만원이면 2명추가하면 12만원 아닌가요? .. 기존에 예약했던 숙소가 갑자기 취소되서 아이들이 어려서 급하게 온돌방 있는곳 예약 했는데 시설도 너무 오래됐고 가격도 그렇고 아무 메리트가 없는 숙소네요. 일층엔 커피판매하고 이층엔 횟집이라 식사도 해결할겸 여기 예약했는데, 일정갔다가 6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체크인 하는 곳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전화드렸더니 1층에서 기다리면 내려오신다길래 10분동안 기다려도 안내려오셔서 다시 전화드리니 그제사 내려오셨네요. 신랑은 잠든 둘째 안고 10분간 벌서고 있었구요. 화장실이며 너무 오래되서 세면대 물 그대로 바닥에 떨어지고 에어컨도 가스가 다된건지 하나도 시원하지 않았구요. 많은 숙소 가보았지만 가장 별로 였고 비추천합니다. 야놀자 후기 없어도 블로그에 꽤 리뷰가 있어서 믿고 갔는데 자세히 보니 온통 체험단 리뷰뿐이네요. 카페에 횟집에 노래방에 펜션까지..너무 많은 업장을 하시니 제대로 운영이 안될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