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곳이라 선택했는데 막상 가보니 황리단길과는 거리가 있어서 택시를 타고 다녔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것보다 방은 훨씬 더 작았고주차공간도 사진과 다르게 2대만 댈수 있어서 자리가 없어 다른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숙소에 벌레가 너무 많아서 기겁했습니다. 바퀴벌레가 나와서 어쩔수없어서 신발로 때려죽였지만 방 안에 거미가 있고, 화장실에도 날벌레들과 큰 거미가 또 있어서 무서워서 화장실은 아침에 쓰지도 않았습니다.. 날파리들은 어쩔수없다고 해도 거미가 몇마리씩 나오고 바퀴벌레가 돌아다니는건 너무하단 생각이드네요. 찝찝해서 바퀴벌레 죽인 신발도 버렸습니다. 바퀴벌레 나왔다는 후기를 보고 설마 나오려나 했는데 온갖 벌레와 마주하다 왔네요.그리고 11시 퇴실인데 11시 땡하자마자 모든 방의 문을 쾅쾅쾅 두드리며 퇴실하라는 소리에 나가려다 깜짝 놀랐네요. 퇴실시간이 지난 것도 아닌데 쾅쾅거리며 문을 두드리는 것도 불쾌했습니다.왜 별점이 높은건지 모르겠네요..다시는 오고 싶지 않습니다. 관리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