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뷰까지는 잘 안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워 올려요😁넓은 거실과 테이블, 푹신한 침구, 고급어메니티, 고급식기, 아기의자, 다이슨, 필터와 캡슐 커피, 아기간식, 자쿠지, 바베큐, 아기들이 놀기 좋은 마당까지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대만족입니다. 25개월 아기랑 조용히 놀기에 여기만한 곳이 없네요!밤에는 주변이 시골이라 조용하고 개구리가 배경음악을 깔아줘요 빛에 좀 민감한 아기라 밤되면 바베큐쪽에 작은 전등 불이 안방까지 새어들어와 좀 밝아서 잠을 뒤척였는데 그것 말고는 너무너무 좋아요. 사장님께서도 귀찮게 해드렸는데 친절하게 연락주셔서 정말 편히 쉬다 갑니다. 저희가족 다 만족스러워서 그냥 여기 숙소를 즐기자며 바깥일정까지 취소하고 쉬었어요 ㅎㅎ감탄만 하다가 가요~ 조만간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