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은 사진 그대로였지만, 사장님이 운영하는 숙소가 여러개이신가봐요. 당일 점심쯤에 어플 상에 나와있는 주소와 다른 곳으로 안내를 해주시길래 당황했고, 당초 숙소 거리와 멀진 않았지만 여행코스를 숙소 중심으로 짜서 소폭 수정해야 했습니다.특히 주차가 불편했는데, 추측컨대 해당 리조텔의 일부 객실만 사서 운영하시는 것 같았어요. 때문인지 리조텔 인근 주차장 이용도 불가했고, 다른 숙소 주차장에 주차하라고 안내받아서 대놨더니, 사전 협의가 제대로 안됐는지 밤늦게 차빼달라고 연락받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연락드리니 죄송하다며 인근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영수증처리 하라고 안내하시는데, 주차비도 퇴실하는날 문자 남겼더니 처리가 안되어서, 그 다음날 한번 더 연락드려서 계좌로 받았네요.위치와 전망은 매우 좋았지만, 어떻게 운영하시는질 모르니 갈수록 찝찝한 기분만 남았어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