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무작정 떠난 1박2일 여행.숙소가 전부 예약마감이라 불안했는데 마침 시인의 섬이라는 예쁜 이름의 펜션을 갑자기 운좋게 잡을수 있었는데 가다가 차량이 문제가 생겨 렉카가 그 다음날 올때까지 꼼짝못하고 펜션에 있었어요.사장님이 친절하게 저녁도 챙겨 주시고 다음날 아침까지 차량 제공해주셔서 무사히 가족이 아침식사까지 잘 챙겨먹을수 있었네요..이름만큼 예쁜 펜션과 넒은 마당,방에서 보이는 탁트인갯벌바다,사장님부부의 섬세한 배려로 잘 놀고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감사합니다.다음에 꼭 다시 방문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