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엄청 친절하십니다.6월초라 물이 아직 차가워서... 막 들어 가 놀지는 못했지만... 수영장 있고, 룸 앞에 각각 바베큐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준비해서 밥먹기 좋았어요.숯불 요청 드리면, 준비 해주시구요(비용,1시간전)해변까지는 거리는 걸어서 5-10분 정도인데, 차가 좀 지나다니는 길이라 조심히...방 상태는 그닥 깨끗하진 안않지만... 하루정도 저렴히 묵기에는 가성비 나쁘지 않았습니다.조개케는 장비도 무료로 빌려 주셨는데, 해변(꽂지)이 관리가 안되서 다 죽어서 그런지 일반조개는 껍데기만,,, 맛조개는은 시체가 널려 있었어요. 구멍으로 올라와서 다 죽어 있는...파서 잡는건 안나오고... 해변 오른쪽에 있는 쌍둥이 돌섬가서 돌 뒤집으면... 작은 새우나 고동 등을 잡을 수 있어요.하루 잘 쉬고, 다음 장소 이동 했습니다.참... 폭중 쿠팡에서 주문 해가서 가족끼리 잘 터트리고 왔어여~~해변애는 캠핑카도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