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프라이빗해서 진심 좋았어요 :-) 사장님들 엄청 친절하시고 짐도 챙겨 주시고 정리까지, 이 가격에 개인 풀장에서 놀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돼요, 에비뉴가 오픈한 지 얼마 안돼서 이 가격인 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 가격에 2배로 받아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 바비큐장에 음식 저장 가능해서 힘들게 음식을 들고 이동할 일이 없어서 진심 편해요, 대식가는 아니라 그릴까진 안 하고 부르스타에 고기판 올려서 먹었는데 딱 좋았어요 :-) 대신 바비큐용 두꺼운 고기가 아닌 적당한 두께의 돼지고기나 소고기 먹음 딱 좋아요, 식사 중 달걀말이도 챙겨 주시고 정말 최고, 걸어서 400m 정도 주유소 옆에 편의점이 있어서 이동하기 좋았고 편의점 사장님도 친절해요 :-) 개인적으로 담배를 피우는데 바비큐장 맞은편 누구에게도 눈치 보지 않고 내 공간에서 태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담배를 태우는 분들은 숙박 시 이 부분이 나름 중요한데 너무 편했어요 :-) 숙박 후 퇴실할 때 친절한 인사까지 정말 최고네요 추천해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