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저밖에 없었어서 문 열어놓고 강아지 왔다갔다할수있게 했는데 얼마나 좋아하던지 숙소안엔 들어올 생각도 안하고 계속 밖에만 있더라구요 ㅋㅋㅋㅋ강아지 한마리 해도 다른곳들은 최소 이만원은 받는데 여긴 한마리는 무료,, 게다가 바베큐도 만원이길래 계좌이체 할려고 하니까 예쁘신 사장님이 서비스로 해주셨어용🥺그리고 사장님한테 사진 보내면 액자로 만들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서비스로 액자까지 ,, 너무예뻐서 집오자마자 바로 올려놨어요ㅠㅠ애견펜션인만큼 강아지 용품 (간이욕조, 샴푸, 드라이기) 있는것도 센스짱! 다음에 또 놀러갈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