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춥습니다. 춥다는 후기 많아서 전화해서 물어볼땐 온돌난방 교체해서 따뜻하다고 하시더니 가보니 전기장판 두장 깔려 있었어요 침대에 하나 바닥에 하나...짐을 둘만한 곳도 없어서 옷도 다 바닥에 놔야하고요.. 국 그릇도 없고, 갖춰져있은게 별로 없는듯요.. 그리고 젤 힘들었던건 화장실 배수구에 물이 안빠지는지 질퍽거리고, 잘려고 누우니 악취가 ...샤워시설 있으나 사용 못했구요. 세수도 힘들었어요. 물이 줄줄...하.. 그리고 텐드 간격 너무 좁아 옆텐트에서 웃는소리와 싸우는소리가 귀에 때려박히더군요.. 주인내외분 친절하시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두번 갈만하진않았어요. 어차피 일출 보러간거라 해 뜨는거 본걸로 퉁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