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장님인지 여자직원이신지 너무불친절하고 저에게 임산부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살이찌긴했어도 실례아닌가요 처녀한테 그리고 두번째, 멀리서 와서 구경할거다하고 너무피곤해서 3시입실인데 1시30분입실부탁드렸더니 무조건 절대안된다고 하셔서 계속사정해서 2시30분입실했습니다. 방을 안내받고 들어가보니 정말 이건 최악조건이었습니다. 방사진보고 골랐는데 식탁도 없었고, 거실도 넓어보였는데 완전사진사기에다가 앞에 냇가가있어 엄청추운데 침대이불세트도 봄이불에 보일러도 방금틀었는지 겁나추웠고 그래도 이미예약했으니 그냥 방에있는데 와이파이속도도느려 맞고치다 돈 다 떼이고, 차에 잠시가려고 나갔는데 이게 웬일 방에 있다가 나가니까 밖에가 따뜻했습니다. 제가 주말마다 남친이랑 펜션잡고 여행많이 다니는데 여기펜션140.000정도 주고 잡았는데 진짜 돈 엄청 아까웠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주말가60.000원정도 하는싸구려 펜션같았습니다.절대 사진보고 속지마십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