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빙어축제 가볼려고 주변 펜션 찾다가 이용 하였습니다.후기대로 방 깨끗하고 사장님 친절 하시구요.집 잘 지었는지 우풍도 없고 방 무지 따듯해서 잘쉬다 왔습니다.가정집 느낌의 시설이라 편안했고, 비싼 안마기랑 승마기 있어서 집안에서도 심심하지 않았구요.호실별 전용 바베큐장 이용 잘 되어 있습니다.제가 캠핑하던 그릴이랑 숯 남은거 있어서 따로 사장님께 요청드리지 않고 개인 숯 써도 되신다고해서 저렴하게 바베큐 했네요.주차는 호실별 1대씩 전용 주차칸이 있어서 추가로 일행차는 주차장 입구에 파킹 했는데 도로가 넓어서 상관 없구요.전원주택처럼 지어서 짐 계단으로 옴기는게 쪼금 힘들긴 했어요ㅋㅋ여름 7월에 수영장 오픈 하신다하니 추후에 다시 이용할 계획 입니다.수건 침구류 넉넉하구요.저희는 7명 이용 했는데 식기류도 넉넉한거 같아요.(저희는 설거지 귀찮아서 주로 일회용품 사용했지만;;)밥통도 좋은거고, 전자렌지도 깨끗^^아무튼 쫌 괜찮은 펜션 알아보시는분은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