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깨끗하고 넓고 좋았어요!!바로 옆에 부엌 베란다로 나가면 바로 바베큐존이 있고, 현관으로 나가면 오른쪽에 수영장이 있어 동선 최소화하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화장실, 침대, 수건이 4인 기준 이상으로 맞춰져있기때문에 인원이 추가되어 방문해도 모자름없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7분거리에 곤지암방면으로 나갈 수 있는 마을버스가 있어 택시가 안잡힐시 버스를 타고 나가거나 들어오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택시는 경기광주 이마트 기준으로 15,000원정도 나왔습니다.다만 체크인시 관리인이 없어 전화로 소통했고, 수영장은 성인이 놀기에 작은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성인 넷이서 딱 맞게 노는 사이즈, 성인여성 허리까지오는 얕음) 또한 바베큐 추가시 숯에 불을 셀프로 붙여야 합니다. 그동안 다닌 펜션에서는 불이 붙어져 나왔는데 스스로 세팅하라는 말에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잘 해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시간이 가까워지면 베란다쪽에 주인분이신지 숯 세팅하시러 들어오시니까 저녁먹고나면 그 전날 치우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이용시 참고하시고, 좋은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