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번째 방문이였는데,이번 방문은 최악이였어요.두번째 방문때,임대를 준 신관건물 드우붓카페 사장님의 오픈 시간이 너무 늦다고,손님인 우리에게 불만을 토로하던데,속으로는 놀랐지만 말씀드리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고,이번 세번째 방문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실제로 마지막 방문이 될거 같네요.입실후에 에어컨 리모콘의 건전지가 다되서 깜빡거리길래,혹시나 자다가 먹통이 될까봐 사장님께 건전지를 요청했더니작동해 보시고,되지 않냐면서 건전지를 주지도 않았습니다.그게 얼마나 한다고,손님 요청을 거절하세요?그날 날이 더웠는데,방충망문을 해두고, 앞에 문을 열어놓고 있으라고 하질 않나,첫날 바베큐할때 숯불을 가져다 주시고,남편에게 2만원이라고 한거 같더라구요.제가 계좌이체를 해야 하는데,음식준비하느라 계죄이체를 바로 못했더니,20분도 안되어서 와서는, 이런건 빨리빨리 돈을 줘야한다면서,재촉을 하더라구요.돈떼먹을까봐 그러는지요.첫날부터,손님 기분을 그렇게 잡치게 만들어야 하는지,정말 불쾌했어요.둘째날 저녁에 바베큐를 요청할려고 전화를 해서,신관 101호인데 오늘도 바베큐를 부탁한다고 말씀드리니,버럭 화를 내시면서 우리집에 신관 101호가 어딨냐고 화를 내시네요ㅋ이불이 눅눅해서 낮에 널어뒀는데, 다 저녁에 우리가 외출하면서 걷지도 않고 나가서, 눅눅해질까봐 거둬서 비닐에 넣어놨다고,이불을 걷지 않았다고 성질을 내네요.바닷가앞에 살지 않는 사람은,모르는 부분인데,그런건 이불을 걷고 이러저러했다고 문자를 손님에게 주세요.사장님의 소중한 이불이 눅눅해질까봐 그런거 같던데,입실전에 이미 눅눅했어요.사장님한테 소중한 펜션인거는 같은데,욕실은 곰팡이가 약간 피었고,줄눈은 지저분하고,에어컨 바람나오는곳은 곰팡이가.주변환경도 정리가 안되어서 너저분하고,통창유리도 너무 지저분.관리가 많이 부족합니다.밖에 탁자는 막대걸레로 휙 닦고,숯도 싸구려를 섞어쓰다가 이번에 가니 흑탄참숯을 쓰네요.혼자?일하는 스트레스를,그런식으로풀지 마세요.기분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