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이어 방에 머물렀어요. 후기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시설도 깔끔하고 케라시스 샴푸, 린스, 해피바스 바디워시와 폼 클렌징, 치약 구비되어 있었고 깨끗하고 보송보송한 수건, 드라이기도 있었습니다.사장님이 항상 웃는 얼굴로 응대에 주시고 숯불피우기 전에 강원도 감자 2알과 직접 담으신 피클도 맛보라고 주셨어요.퇴실할 때도 직접 배웅해주시면서 어머니께 홍삼음료와 아이들에게 카스타드 하나씩 주시면서 인사해주셨어요.수영장은 없지만 3분 거리에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어 참 좋았습니다.또 방문하고 싶어요.사장님 번창하세요!가족들과 기분 좋게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