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올듯,, 입실할때부터 사장님 말이 너무 많아서 10분이나 늦게 입실했어요 이럴거면 3시전에 와서 설명을 해주던가 3시전 입실 절대 금지라 시간 맞춰서 왔는데 설명을 10분씩이나,, 다른게 아니라 리모컨이랑 휴지 행주 퐁퐁 이런걸 설명해주고 있으니 많이 답답했어요 사장님이 정말 피곤하신 스타일입니다 실내도 이불에서 냄새나고 바닥도 찝찝하고,, 청소 보증금은 왜 받는건지 의문이 들정도에요 바로 앞에 호수있는데 이쁜게 아니라 오히려 벌레만 더 많은 느낌 5월촌데 모기한테 물린건 처음입니다 전체적으로 어수선하고 하지말라는것만 있어서 쉬는 느낌보단 감시받고 오히려 불편했네요.. 마지막으로 청소 보증금도 퇴실하고 오후 5시 입금인줄 알았는데 그다음날까지 안와서 전화해보니 계좌를 잘못적었다는데 보통 이러면 먼저 전화나 연락이 오지않나요..? 먼저 전화하니깐 좀있다 준다하고 한시간 지나서 안오길래 다시 전화하니 그제야 보내주네요 저만 그렇게 느낀진 모르겠지만 제가 전화 안했으면 생돈 날아갈뻔했네요 입구쪽엔 대형견도 목줄 입마개안하고 돌아다녀서 애기들한테는 많이 위험할거같아요 이곳 갈거라면 잘 생각해보시고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