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다시 안가고싶은 숙소.사진이랑도 정말 다르며, 좁습니다.6명은 좀 좁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세상에 .. 이렇게 더러운 펜션은 처음 가봅니다.청소도 청소지만 너무 낙후된 시설과 집기류 ... 너무 더러워서 혼났습니다.주차도 불편하고 좁았습니다.주인 사장님들은 친절하십니다.이 숙소의 장점은 이거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또한 이불 빨래를 하지 않으시는 것 같더라고요.이불과 베개에서 쉰내도 엄청나도 이것저것 얼룩들도 많고 낡았습니다.흔히 있는 수세미와 행주도 언제 바꾼지 모를 정도로 더러웠으며 냉장고, 밥솥도 오래되고 청소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습니다.그릇이나 수저도 언제 바꾼지 모를 정도로 더럽네요.펜션을 운영하시려면 이정도 낙후된 시설 점검과 주기적인 집기류 교체 정도는 필요해 보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좀 반영 해주셨음 하네요 ,,심지어 공간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지 않아요.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