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는 일출여행으로 남해를 선택 했어요그러다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카운트다운 불꽃을 터트린다고 해서 잡은 숙소였는데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남해 특산물인 시금치를 선물로 주셨어요ㅎ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침대도 푹신하고 좋았어요~ 잘 쉬다가 갑니다^^
2025.10.06
3박4일 원일펜션에서 즐겁게 시간 보냈고, 내년에도 늦은 휴가 또 오려고요! 흰 침구, 흰 수건을 사용하실만큼 방이나 집기들을 깔끔하고 청결히 관리하시고, 살뜰히 챙겨주시는 사장님들덕에 정말 잘 지내다 왔는데 청소하시느라 한창 바쁘실 시간인 것 같아 인사도 못드리고 왔어요.출발하려고 네비 찍으니 집까지 7시간 찍혀요😆 아이들이 어려 엉덩이 붙이기 힘들어 중간에 많이 쉬어가야겠지만 그래도 내년에 또 오려고요. 집 구조도 재밌고, 현관 앞에 있는 수도도 정겹고, 할머니집 다녀온 기분이예요.
2025.10.06
3박4일 머물렀어요. 위치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옆에 GS편의점/치킨집이 있고, 5분만 걸으면 하나로마트, 맛집들이 즐비해요. 만남의광장도 가까운데 남해직판장도 있더라고요. 주변에 장보기가 되게 좋겠더라고요. 저는 아이들이 어려 바베큐를 못했는데 매일매일 바베큐하시는 가족들도 계셨어요. 그리고 하얀이불이 청결해요. 빳빳한 수건은 어떻고요. 수건을 직접 삶고, 이불도 손님 바뀔때마다 꼬박꼬박 빨아서 햇빛좋은 날 널어두고 비올땐 건조기 돌리시는데 사장님 내외가 하루종일 빨래하고, 청소하세요. 세월이 흘러 낡은건 있지만 청결은 진짜 말도 못해요.화장실, 부엌 배수구까지 얼마나 빡빡 닦아놓으셨는지 반짝반짝해요.유명한 호텔 가도 배수 잘 안되거나, 화장실 배수구나 변기 구석구석 닦아놓지 않는데 펜션 방을 매우 청결하게 관리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4일 머무르면서 저절로 보이니 "좀 쉬세요" 말이 절로 나와요.괜히 남해BEST 숙박지가 아니었어요. 그리고 방이 10개나 되는데 힘드셔서 다 안올려놓으시는거래요. 꼭 전화 문의해보세요😊 왜 방은 풀부킹인데 후기가 많지않나했더니 다들 재재방문하시고, 숙소로 직접 예약하신다더라고요.ㅎㅎ
2025.06.03
아니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깔끔하고 세련되보이기 있나요???방 내부 사진은 없지만 ㅠㅠ 넘 깨끗하고 조아요수건도 새하얗고 빠짝 말라있어서 쓸때 기분 너무 좋았구 침구도 물론 깨. 끗. !!저는 숙소고를때 인테리어보다 청결, 기능(온수, 수압, 욕실 물빠짐, 보일러 등등)을 중요시하는 편입니다! 세상에 바다 바로앞이고(도보 3분?) 도보 10초 거리에 처갓집 치킨집이있고요 바베큐장 넓고 방도 깨끗 가격더 너무 착해서 참 2박 못한게 아쉬워요. 사장님 친절하다는 후기에 예약했는데 너어어무 친절하셔서 제가 더 뭘 못해드린게 죄송스러울 정도에요 ㅠㅜ일찍 자는 편이라 소음을 걱정했는데 저보다 더 저를 걱정해주시는 사장님과 떠날때 먹으라고 주신 과자와 음료수 ㅠㅜ 남해는 따뜻한 지역으로 마음에 남겼어요다음에 놀러갈때 울 사장님 뭐라도 들고 갈게요 감사합니다❤️ 잘쉬고 좋은추억 남겼습미다!
2025.05.24
친절한 사장님가성비 좋고굿바이드링크는 감동
2025.05.15
작년 여름에 방문하고 이번 연휴 때 재방문했어요.사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따님이 연휴라 내려오셨는지 체크인은 따님이 해주셨습니다.따님도 친절하셨어요!작년엔 바베큐를 이용했는데, 같이 주신 장아찌 정말 맛있었습니다.올 해 장아찌도 담그신다고 하시던데..여름에 재방문하면 먹을 수 있겠죠?ㅎㅎ객실은 정말 깨끗하고, 와인잔, 전자레인지까지 다 있습니다.후라이팬은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주셔요~
2025.01.18
바로앞 해변도 가깝고,편의점도 근처 있어서 좋았어요.숙소깨끗하고 아주 따뜻했고,침구향기가 너무좋았어요.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2024.08.22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후기 쓰게 됐습니다!처음 가는 남해였는데 스윗한 사장님 덕분에 더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어서 감사 인사드립니다ㅎㅎ저희는 취사가 안되는 방이라 바베큐장에서 먹었는데 밤에 진짜 운치가 좋더라구요. 고양이 친구들도 있고방도 깔끔했고 온수도 잘 나오고 수압도 좋아서 2박3일동안 불편함 없이 이용했습니다.또 앞에 바로 해수욕장이 있어서 전망도 최고였고 침구도 산뜻하고 무엇보다 매트리스가 적당히 단단하고 폭신해서 자고 일어났을때 허리 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만족했습니다. 냉장고도 냉장 냉동 다 잘돼서 편했어요!사장님이 주신 마늘 장아찌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ㅎㅎ매년 같은 여름 휴가를 특별하게 느낄 수 있게 신경써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변 지인들 남해 간다고 하면 추천할거고 남해 또 가게 된다면 재방문의사 당연히 있습니다!!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ㅎㅎ
2024.03.18
잘쉬었다 왔어요
2023.08.06
주 목적은 바다에서 놀기였기 때문에 저렴한곳을 잡자!하고 숙소를 정했어요. 저렴하다보니 벌레라던가 안좋은건 감수하자라는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숙소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는데 의외로 좋았습니다!제가 지낸 방은 다솜방이고 단점부터 말하자면 2층 구석이라면 구석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의 방이었어요.바다가 보이는 창은 없고 창을 열었을때반대편 펜션이 바로 보이는 방이었습니다. 방크기는 원룸사이즈 정도? (두명이서 지내기에 충분해요)하지만 가격을 생각하자면 이런건 단점도 아니죠ㅎㅎ 장점으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 깔끔함,친절함입니다.물때,곰팡이,벌레가 없었어요!이불도 뽀송뽀송하고 눅눅함같은게 없었어요!ㅎㅎ작년 근처 다른 펜션은 비싼데 침구가 눅눅해서 바다근처 관광지니까 어쩔 수 없지 했거든요바닥 끈적임도 없고 좋았어요식기류도 어디에 있는지 라벨링되어 있고 세척도 잘해 놓으셨어요ㅎㅎ욕실에는 샴푸,린스,바디워시가 있어서 따로 안챙기셔도 될것같아요.그리고! 사장님들이 친절하십니다 정말 친절해요! 바베큐하는데 마늘쫑 같은 절임 반찬도 챙겨주시고웃으면서 부담스럽지 않는 정도로 가볍게 인사 겸 말걸어주시고 정말 좋았어요. 바베큐때 챙겨주신 반찬 다 먹고싶었는데 배가 불러서 다 못먹은게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튜브 바람 넣는것도 기계로 도와주셨어요위치도 좋습니다. 펜션에 나와서 직진하면 바로 해수욕장이에요ㅎㅎ작년에 30만원 넘게 주고 간곳 보다 훨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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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없음,취사는바베큐장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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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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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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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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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수수료 10% (06.07 (일) 00:00전까지)
위치/교통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697번길 38
주차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숙소 소개
오션뷰펜션
24년 7월 침대 전면 교체, 세스코 인증
원목 침대 평상형 프레임과 최상급 메모리폼 매트리스 구비
상주은모래비치가 보이는 깨끗한 펜션으로 오션뷰객실이 있습니다
[입실/퇴실시간 안내]
입실 : 15:00
퇴실 : 11:00
22시 이후 체크인시 사전문의 필수
시설/서비스
패밀리
금연객실
주방
해수욕장인근
와이파이
바베큐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햇빛아래객실]
1층이며 전망이 없어 이용에 참고 바람
무료 WiFi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숯+그릴 이용 : 1~2인기준 20,000원, 3~4인기준 30,000원 / 5인 이상 현장문의현장결제
기타 안내 사항
[펜션시설]주차장 / 무료현장상황에 따라 이용불가할 수 있음
확인 사항
정기적으로 세스코에서 방역 및 관리를 받고 있는 세스코 멤버스 ZONE 업체방역숙소로 안심하게 이용손소독제 구비. 전 직원 마스크 착용
픽업 / 셔틀 정보
픽업 불가
반려견 동반 정보
애완동물 입실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최대인원 2명인 객실도 영아의 경우, 최대인원 초과에 관해 문의사항이 생길경우 펜션문의
온라인 예약진행시 전객실 2인기준으로(한들객실 제외) 3인부터는 추가요금발생
기준인원 초과하여 투숙시 인원추가요금 발생
잔별 객실의 경우 바다는 보이지만 주방없음(취사불가)
성수기기간에는 입실시간 15시 준수 필수 (사전입실 불가)
[인원추가관련]
비수기: 1인 10,000원(영유아 포함)
성수기, 준성수기, 할인기간, 지정기간: 1인 20,000원(24개월 이상), 10,000원(24개월 미만)
영유아 기준인원 포함 및 추가요금 발생 / 최대인원 초과불가
기준인원 2인 초과 시 1인당 추가요금 발생 (한들객실은 기준인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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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처음으로 가는 일출여행으로 남해를 선택 했어요그러다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카운트다운 불꽃을 터트린다고 해서 잡은 숙소였는데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남해 특산물인 시금치를 선물로 주셨어요ㅎ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침대도 푹신하고 좋았어요~ 잘 쉬다가 갑니다^^
2025.10.06
3박4일 원일펜션에서 즐겁게 시간 보냈고, 내년에도 늦은 휴가 또 오려고요! 흰 침구, 흰 수건을 사용하실만큼 방이나 집기들을 깔끔하고 청결히 관리하시고, 살뜰히 챙겨주시는 사장님들덕에 정말 잘 지내다 왔는데 청소하시느라 한창 바쁘실 시간인 것 같아 인사도 못드리고 왔어요.출발하려고 네비 찍으니 집까지 7시간 찍혀요😆 아이들이 어려 엉덩이 붙이기 힘들어 중간에 많이 쉬어가야겠지만 그래도 내년에 또 오려고요. 집 구조도 재밌고, 현관 앞에 있는 수도도 정겹고, 할머니집 다녀온 기분이예요.
2025.10.06
3박4일 머물렀어요. 위치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옆에 GS편의점/치킨집이 있고, 5분만 걸으면 하나로마트, 맛집들이 즐비해요. 만남의광장도 가까운데 남해직판장도 있더라고요. 주변에 장보기가 되게 좋겠더라고요. 저는 아이들이 어려 바베큐를 못했는데 매일매일 바베큐하시는 가족들도 계셨어요. 그리고 하얀이불이 청결해요. 빳빳한 수건은 어떻고요. 수건을 직접 삶고, 이불도 손님 바뀔때마다 꼬박꼬박 빨아서 햇빛좋은 날 널어두고 비올땐 건조기 돌리시는데 사장님 내외가 하루종일 빨래하고, 청소하세요. 세월이 흘러 낡은건 있지만 청결은 진짜 말도 못해요.화장실, 부엌 배수구까지 얼마나 빡빡 닦아놓으셨는지 반짝반짝해요.유명한 호텔 가도 배수 잘 안되거나, 화장실 배수구나 변기 구석구석 닦아놓지 않는데 펜션 방을 매우 청결하게 관리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4일 머무르면서 저절로 보이니 "좀 쉬세요" 말이 절로 나와요.괜히 남해BEST 숙박지가 아니었어요. 그리고 방이 10개나 되는데 힘드셔서 다 안올려놓으시는거래요. 꼭 전화 문의해보세요😊 왜 방은 풀부킹인데 후기가 많지않나했더니 다들 재재방문하시고, 숙소로 직접 예약하신다더라고요.ㅎㅎ
2025.06.03
아니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깔끔하고 세련되보이기 있나요???방 내부 사진은 없지만 ㅠㅠ 넘 깨끗하고 조아요수건도 새하얗고 빠짝 말라있어서 쓸때 기분 너무 좋았구 침구도 물론 깨. 끗. !!저는 숙소고를때 인테리어보다 청결, 기능(온수, 수압, 욕실 물빠짐, 보일러 등등)을 중요시하는 편입니다! 세상에 바다 바로앞이고(도보 3분?) 도보 10초 거리에 처갓집 치킨집이있고요 바베큐장 넓고 방도 깨끗 가격더 너무 착해서 참 2박 못한게 아쉬워요. 사장님 친절하다는 후기에 예약했는데 너어어무 친절하셔서 제가 더 뭘 못해드린게 죄송스러울 정도에요 ㅠㅜ일찍 자는 편이라 소음을 걱정했는데 저보다 더 저를 걱정해주시는 사장님과 떠날때 먹으라고 주신 과자와 음료수 ㅠㅜ 남해는 따뜻한 지역으로 마음에 남겼어요다음에 놀러갈때 울 사장님 뭐라도 들고 갈게요 감사합니다❤️ 잘쉬고 좋은추억 남겼습미다!
2025.05.24
친절한 사장님가성비 좋고굿바이드링크는 감동
2025.05.15
작년 여름에 방문하고 이번 연휴 때 재방문했어요.사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따님이 연휴라 내려오셨는지 체크인은 따님이 해주셨습니다.따님도 친절하셨어요!작년엔 바베큐를 이용했는데, 같이 주신 장아찌 정말 맛있었습니다.올 해 장아찌도 담그신다고 하시던데..여름에 재방문하면 먹을 수 있겠죠?ㅎㅎ객실은 정말 깨끗하고, 와인잔, 전자레인지까지 다 있습니다.후라이팬은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주셔요~
2025.01.18
바로앞 해변도 가깝고,편의점도 근처 있어서 좋았어요.숙소깨끗하고 아주 따뜻했고,침구향기가 너무좋았어요.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2024.08.22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후기 쓰게 됐습니다!처음 가는 남해였는데 스윗한 사장님 덕분에 더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어서 감사 인사드립니다ㅎㅎ저희는 취사가 안되는 방이라 바베큐장에서 먹었는데 밤에 진짜 운치가 좋더라구요. 고양이 친구들도 있고방도 깔끔했고 온수도 잘 나오고 수압도 좋아서 2박3일동안 불편함 없이 이용했습니다.또 앞에 바로 해수욕장이 있어서 전망도 최고였고 침구도 산뜻하고 무엇보다 매트리스가 적당히 단단하고 폭신해서 자고 일어났을때 허리 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만족했습니다. 냉장고도 냉장 냉동 다 잘돼서 편했어요!사장님이 주신 마늘 장아찌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ㅎㅎ매년 같은 여름 휴가를 특별하게 느낄 수 있게 신경써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변 지인들 남해 간다고 하면 추천할거고 남해 또 가게 된다면 재방문의사 당연히 있습니다!!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ㅎㅎ
2024.03.18
잘쉬었다 왔어요
2023.08.06
주 목적은 바다에서 놀기였기 때문에 저렴한곳을 잡자!하고 숙소를 정했어요. 저렴하다보니 벌레라던가 안좋은건 감수하자라는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숙소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는데 의외로 좋았습니다!제가 지낸 방은 다솜방이고 단점부터 말하자면 2층 구석이라면 구석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의 방이었어요.바다가 보이는 창은 없고 창을 열었을때반대편 펜션이 바로 보이는 방이었습니다. 방크기는 원룸사이즈 정도? (두명이서 지내기에 충분해요)하지만 가격을 생각하자면 이런건 단점도 아니죠ㅎㅎ 장점으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 깔끔함,친절함입니다.물때,곰팡이,벌레가 없었어요!이불도 뽀송뽀송하고 눅눅함같은게 없었어요!ㅎㅎ작년 근처 다른 펜션은 비싼데 침구가 눅눅해서 바다근처 관광지니까 어쩔 수 없지 했거든요바닥 끈적임도 없고 좋았어요식기류도 어디에 있는지 라벨링되어 있고 세척도 잘해 놓으셨어요ㅎㅎ욕실에는 샴푸,린스,바디워시가 있어서 따로 안챙기셔도 될것같아요.그리고! 사장님들이 친절하십니다 정말 친절해요! 바베큐하는데 마늘쫑 같은 절임 반찬도 챙겨주시고웃으면서 부담스럽지 않는 정도로 가볍게 인사 겸 말걸어주시고 정말 좋았어요. 바베큐때 챙겨주신 반찬 다 먹고싶었는데 배가 불러서 다 못먹은게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튜브 바람 넣는것도 기계로 도와주셨어요위치도 좋습니다. 펜션에 나와서 직진하면 바로 해수욕장이에요ㅎㅎ작년에 30만원 넘게 주고 간곳 보다 훨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