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2개 변기3개 좋구요 바로앞 바다라서 물들어왔을때 수영하고 물빠졌을때 갯벌처럼놀구~ 넘편하게 놀다왔어요내려가는계단은 정비하셔야할것같아요 아이들내려가기엔무리가있어요 위험해서요. 바베큐는 가운데 호는 환기가안되어서 옆집들이 문열어주는거 개방안하면 안하는게 나을것같아요 저희도 눈이 너무매워서 안하려던거 사장님이 오셔서 옆집 문열어주셔서 간신히 해먹었어요. 침대도 위에 4개 아래1개이고 온돌방 침구도 넉넉하게 준비해주셔서 아이3포함 9인이 추가금3만 내고 잘이용했어요.노래방도 이외로 어르신들 좋아하셔서 제몫을 잘했네요. 쇼파는 교체하셔야할것같고 (삐그덕거리고 촉감이 뭔가 축축?별로..)수건도넉넉히주셔서좋았는데 흰수건은 아예없애시던지 걸레용으로 빼심이 좋을듯요. 때가많이타서요.,화장실휴지는 안에 안걸어주시고 그낭 올려놔주시고 가셔서.샤워할때 다젖고 난리였어요. 걸수있게 키를 놔주시거나 꼭 걸어놔주셔요..11시 퇴실시 영흥도 펜션사람들 다 나가서 밀리더라구요 조금일찍 준비해서 나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비싸더라두 시설좋은 키즈펜션이나 풀빌라펜션 자주이용하는 대가족, 이번주말에는찾다찾딘 못찾고 별 기대없이 큰숙소 방문해서 간거였는데,생각보다 괜찮아서 정말 편안하게 푹 쉬다가 갑니다 아직도 베란다쪽에앉아 가만히 보던 바다가 조용히 떠오릅니다. 2025년 여름휴가때 통영. 경주. 부산. 춘천. 안면도. 대천. 팔공산. 가평. 그리고 마지막이 영흥도 였는데 가격이 다 다르니 가족들 순위가 다 제각각 이었는데 총무인저는 저는 가격대비로는 이곳이 1위였네요. 잘 놀다 갑니다 이상한곳들 말고는 긴후기 잘안쓰는데 이곳은 나중에 또 가고싶어서 좋아지길 바라는마음에 후기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