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에 민감한 편인데, 너무 깨끗해서
편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후기에 깨끗하다 써있어도 가보면 아닌곳이 많은데
여긴 정말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
수영장 앞에 그릴시설이 있어서
아이들이 먹고 수영하고 왔다갔다 하기 편하고
슬리퍼, 튜브바람기계,튜브,킥판 등 구비 되어 있고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해 주셨어요
침대 없는방에는 매트가 있어서 바닥에서 자기에도
불편함 없구요
소주잔부터 소스식기까지, 필요한 건 다 있다고
보면 됩니다 , 펜션앞에 작은 잔디마당도 있어 아이들 뛰어놀기 좋고, 기차가 있어서 아이들 태워주니 너무 좋아 했어요
만족도 높아서, 일부러 후기남깁니다
다음 모임에도 또 이용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