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별로여도 근방에서 제일 저렴해서 왔는데은은하게 밖에서 숯냄새 들어와서 그런지 산장느낌나고방 내부는 너무 춥지도 그렇다고 너무 덥지도 않고 미지근한데 오히려 그래서인지 너무 건조하지 않아서 피부 안 땡기고 좋았어요또 침구류가 폭폭하고 이불이 적당히 두꺼워서잠자기에는 알맞은 온도로 늦잠 자고 왔습니다 :)
2023.07.04
통나무 감성 빼고는..통나무 특유의 곰팡이 욕실은 많이 좁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저분한 편이고..1 층에 바베큐 꿉는데 가격이 꾀 비쌉니다. ㅎ 2 명이 먹으면 삼겹 고기 2 인분에 맥주 피쳐 해서 8 만원 생각하셔야 해요. 크게 기대한건 아닌데 스키 등 한철만 장사하는 곳이라 여름철 비수기에 가면 방도 많지 않고 선택지가 많이 없긴 한데 노후되고 가격이 비싸긴 했어요. 노후는 그렇다 치더라도 청결하지 못한건 좀...공짜라고 해도 숙박은 다시 안하지 싶어요...
객실 선택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연淵
기준 2인 / 최대 3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죽竹
기준 2인 / 최대 3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송
기준 2인 / 최대 4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국
기준 2인 / 최대 4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난蘭
기준 2인 / 최대 3인
숙박
예약마감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예약마감
위치/교통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86
주차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숙소 소개
무조리조트 차량 1분거리
무조리조트가 차량 1분거리에 있습니다
[입실/퇴실시간 안내]
입실: 14:00
퇴실: 11:00
22:00시 이후 체크인 시 사전문의 필수
시설/서비스
패밀리
금연객실
와이파이
주차가능
픽업가능
대여
식사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무료 WiFi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숯+그릴 이용: 2인~3인 기준 20,000원 / 3인이상 현장문의현장결제[바베큐패키지]성수기제외/ 10인이상 주문가능사전예약 및 문의필수 (미예약시 이용불가)바베큐(삼겹살) 무제한 3시간닭볶음탕, 돈까스, 감자튀김, 된장찌개, 공기밥, 생맥주, 소주 무제한 3시간익일 조식제공 (육개장,올갱이해장국,치즈돈까스,김치 또는 된장찌개 택1)
기타 안내 사항
[펜선시설]카페,레스토랑,스키렌탈샵,주차장(동시 20대 주차가능)[펜션시설]주차장 / 무료현장상황에 따라 이용불가할 수 있음
픽업 / 셔틀 정보
펜션픽업- 무조리조트삼거리,무조리조트 셔틀정류장사전예약 및 문의 필수 (미예약 시 이용불가)
반려견 동반 정보
애완동물 입실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판매자 정보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2025.12.14
후기 별로여도 근방에서 제일 저렴해서 왔는데은은하게 밖에서 숯냄새 들어와서 그런지 산장느낌나고방 내부는 너무 춥지도 그렇다고 너무 덥지도 않고 미지근한데 오히려 그래서인지 너무 건조하지 않아서 피부 안 땡기고 좋았어요또 침구류가 폭폭하고 이불이 적당히 두꺼워서잠자기에는 알맞은 온도로 늦잠 자고 왔습니다 :)
2023.07.04
통나무 감성 빼고는..통나무 특유의 곰팡이 욕실은 많이 좁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저분한 편이고..1 층에 바베큐 꿉는데 가격이 꾀 비쌉니다. ㅎ 2 명이 먹으면 삼겹 고기 2 인분에 맥주 피쳐 해서 8 만원 생각하셔야 해요. 크게 기대한건 아닌데 스키 등 한철만 장사하는 곳이라 여름철 비수기에 가면 방도 많지 않고 선택지가 많이 없긴 한데 노후되고 가격이 비싸긴 했어요. 노후는 그렇다 치더라도 청결하지 못한건 좀...공짜라고 해도 숙박은 다시 안하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