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구 자동문이고, 거실에서 신발 신고 돌아다녀야 합니다. 화장실은 여자화장실 남자화장실 표시가 붙어있긴 한데 둘이 구조가 같아서 섞어 사용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거실 창이 폴딩도어라 바로 뒷마당으로 연결됩니다. 거실 불과 방 불이 연결되어있습니다. 거실 불을 켜면 방 불이 켜지고 방 불을 끄면 거실 불도 같이 꺼집니다. 원래 사무실이나 카페로 쓰던 공간을 숙소로 개조한 듯 합니다.이러한 것들이 생각보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는데, 알고 가셔야 할 것 같아서 리뷰 남깁니다. 다른 리뷰에 출입구가 자동문이라는 얘기가 있어 전화로 문의드렸는데, 왜 전화로는 절대 자동문이 아니라고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짓말하신 것 때문에 별 한개 뺐습니다. 전화 받은분은 여자분이셨는데, 남자사장님은 성격 좋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