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은 아예 없었고, 사진을 엄청 잘 찍어놨어요. 넓기는 넓은데 여기저기 곰팡이에 깨끗하지도 않고.. 침구는 사실 빨지도 않은 것 같고 찢어지고 구멍나고 냄새났어요.. 거기다 방밖에 중간에 고기구워 먹거나 식사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밤새 불켜져있고 술먹고 떠드는 사람들 때문에 잠도 설쳤습니다. 조용히 시켜달라고 말할 주인 연락처도 없었고.. 펜션보다는 민박이라고 해야할 듯. 주차공간 없어서 대로변에 주차했어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그냥 돈 적게 들이고 단체로 놀러가서 밤새 술마시고 대충 잠만 자고 놀다 올만한 민박이라 생각 하시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