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전경도 너무 좋고 이 가격에 침대도 두 개나 있어서 아주 편안히 지내다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요구사항도 다 들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용 숙소 재예약 의사 200퍼입니다💙
2025.07.15
처음 딱 도착하면 동물(말 체험장이 있음) 냄새를 느낄 수 있어요.객실은 깨끗해서 좋구요침실은 2개로 하나는 방으로 되어있고 하나는 복층으로 되어있어요바베큐는 객실 베란다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화장실과 욕실은 2개로 되어있는데 하나는 평범하다고 느낄 수 있구요하나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탁 트인곳으로 색다른 경험을 하실수가 있어요. 생각보다 좋습니다^.^
2024.08.05
잔디가 관리가 안되어 있었어요문제는 화장실에서 검은지네가 나왔습니다.거실에 앉아서 밥먹는데 무릎에 어린지네가 타고 올라왔고,자려고 편 이불에 어린지네가 기어가고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집게벌레..잠한숨 못잤네요..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정말 최악이었습니다.여탯껏 가본 숙소중의 최악입니다.돈을 길바닥에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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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호 복층형, 침대+온돌룸
기준 2인 / 최대 7인
숙박
5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1 (토) 00:00전까지)
500,000원/2박
1박 평균 25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10,000P 적립
103호 복층형, 침대+온돌룸
기준 2인 / 최대 7인
숙박
5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1 (토) 00:00전까지)
500,000원/2박
1박 평균 25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10,000P 적립
105호
기준 4인 / 최대 10인
숙박
6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1 (토) 00:00전까지)
600,000원/2박
1박 평균 3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12,000P 적립
102호 복층형, 침대+온돌룸
기준 2인 / 최대 6인
숙박
예약마감
숙박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예약마감
(판매가 500,000원)
위치/교통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기호바깥길 7-35
주차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숙소 소개
오션뷰 노천탕펜션
통영 오션뷰 노천탕 펜션입니다
[입실/퇴실시간 안내]
입실 : 15:00
퇴실 : 11:00
22시 이후 체크인 시 사전문의 필수
시설/서비스
금연객실
복층구조
스파/월풀
주방
해수욕장인근
와이파이
바베큐
개별바베큐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102호, 103호, 104호 야외 노천탕 온수 무료
무료 WiFi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바베큐(숯+그릴) 이용 : 2인 기준 10,000원현장결제
픽업 / 셔틀 정보
픽업 불가
반려견 동반 정보
반려(애완)동물 동반 및 입실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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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목) ~ 07.18(토)·2명
500,000원~/2박
2025.08.16
펜션 너무 깨끗하고, 전망 뷰가 너무 좋습니다.
2025.08.03
숙소 전경도 너무 좋고 이 가격에 침대도 두 개나 있어서 아주 편안히 지내다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요구사항도 다 들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용 숙소 재예약 의사 200퍼입니다💙
2025.07.15
처음 딱 도착하면 동물(말 체험장이 있음) 냄새를 느낄 수 있어요.객실은 깨끗해서 좋구요침실은 2개로 하나는 방으로 되어있고 하나는 복층으로 되어있어요바베큐는 객실 베란다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화장실과 욕실은 2개로 되어있는데 하나는 평범하다고 느낄 수 있구요하나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탁 트인곳으로 색다른 경험을 하실수가 있어요. 생각보다 좋습니다^.^
2024.08.05
잔디가 관리가 안되어 있었어요문제는 화장실에서 검은지네가 나왔습니다.거실에 앉아서 밥먹는데 무릎에 어린지네가 타고 올라왔고,자려고 편 이불에 어린지네가 기어가고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집게벌레..잠한숨 못잤네요..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정말 최악이었습니다.여탯껏 가본 숙소중의 최악입니다.돈을 길바닥에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