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후기 남깁니다.
펜션 내부는 키즈펜션 답게 청결했고, 아이를 생각하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8살4살 두아이와 좋은추억 만들고갑니다.
근대 제가 의아했던건 외부시설 입니다.
외부시설은 지상에 수영장이있고, 옥상에도 외부 수영장+방방이가 있습니다.
외부시설 지상과 옥상은 공사중으로 아에 이용을 못하게 맊아둔것은
솔직히 이용객에게 예약시 고지를 해줘야하지않나 그런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약 당시 외부전경과 이용가능한 시설을 보고 5개의 펜션중 이곳을 선택했는데
만약 외부시설은 모두 이용금지란 사실을 알았다면 절대 안갔을겁니다;;
울며겨자먹기로 반강제 온수풀 5만원 추가해서 펜션 안에있는 풀장에서만
놀아야했고, 사진으로만보던 수영장은 왜 안가냐는 아이말에 아빠가 재대로 알아보지도않고
예약했다고 대답할수밖에 없었네요.
두곳중에 한곳이라도 이용가능했다면 큰불만은 없었겠지만...
많은 펜션을 다녀봤지만 모든 외부시설이 공사중인데 사전에 고지없이 예약받는곳은
진짜 처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