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가다가 주차장넘어 약간 안쪽으로 갑자기 있어서 처음에 약간 당황스러웠으나, 깔끔하고 좋았습니다.바로 앞에 밥집,메가커피,편의점이있어서 편했구요두 라인이 마주보고 가운데 넓은 공간이있는 형태인줄 알았는데 같은 곳을보고있어서 앞숫자들이 좀더 개방감은 있겠다 싶었어요. 히터와 전기장판이 구비되어있어서 춥지는 않았습니다.개별화장실이라 편했고 휴지빼고 세면도구, 샴푸린스,수건, 비누등 아무것도없어요 다챙기셔야합니다! 기본 집기류는 다있고 기본 조미료, 식용유, 키친타올, 등등은 없으니 챙기셔야합니다!저희자 잔 날은 바람이 굉장히 많이불어서 텐트가 바람때문에 엄청시 끄러워서 잠은 제대로 못잤습니다. 저는 밖에 나와서 편하게 못잘거 감안하는 편이라 괜찮은데 민감하시다면 참고하세요!
2025.08.31
뷰가 이쁘고 공간도 다 마련되어있어서 좋아요 ! 무엇보다 편의점과 메가커피가 옆에 있다는게 장점!! 그런데 주변이 산이라서 모기가 많아서 모기약 무조건 필수
2025.10.10
글램핑 낭만있고 좋아요~ 개별화장실 있어서 좋고 의자도 넉넉하면서 매너타임도 잘 지켜지는 편입니다!
하필 간날 비가많이와서 모래놀이 마당에 아무것도 이용을 못해서 아쉽네오 비행기가 지나가서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못잤어요 글램핑도 천막같은거라 바람에 흔들려서 거의 밤샌거 같아요 바닥도 너무 차서 춥고 거미도 나오고 그냥 그랬음...
2026.07.14
아이들과 함께 이용하려고 예약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실망했음.우선 사진과 실제 시설이 많이 다름.아이 때문에 일부러 모래놀이장 앞 객실을 예약했는데 관리가 거의 안 되어 있었음. 아이들이 밖에서 탈 수 있는 탈것들도 멀쩡한 게 거의 없었고, 있는 것들도 거미줄과 먼지가 잔뜩 쌓여 있어 이용하기 어려웠음. 결국 모래놀이는 아예 안 시킴.제일 최악이었던 건 매너타임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는 거임. 옆 객실과 뒤쪽 객실에서 새벽 4시 30분까지 기타 치고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며 떠들었음. 결국 한숨도 못 잤고 아이도 중간에 잠에서 깸. 너무 새벽이라 관리실에는 아무도 없었고 사장님도 안 계신 것 같아서 도움을 요청할 방법도 없었음. 밤새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시간 보냄. 글램핑은 매너타임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이 부분은 관리가 전혀 안 되는 것 같았음.퇴실할 때는 추가 요금도 정상적으로 결제했음. 받을 건 받아야 하는 게 맞지만 시설 관리 상태와 밤새 겪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돈이 너무 아까웠음.
2026.07.14
진짜 애때문에 모레놀이 수영장있는곳으로 갔는데 관리 전혀안되요 특히 모레놀이 모레 다 오래됫고 벌레죽어있고 모래놀이 있다고 적어놓으면 안될듯화장실에 생필품아얘없으니 가실라면 다 챙기셔야되구요숙소 지퍼 고장나서 안닫히는상태로 모기밥되며 잤습니다.진짜 가본 글램핑중에 최악이엇어요 다신 안갑니다.애들이랑가실거면 돈 더내고 괜찮은데가세요
2024.02.22
처음 가보는 글램핑이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 후기에서 본 것처럼 사장님들이 정말 친절하셨고, 잘 안내해 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비와 눈이 많이 내려 불멍은 하지 못했지만..ㅠ 방 안에서 넷플릭스 보며 간식을 먹은 건 정말 행복했답니다!
바로 앞에 밥집도 있고 카페도 있고 편의점도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또, 추운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난방이 잘 되어서 추위 걱정이 없었어요~!
또, 저는 무엇보다 청결을 중요시 하는 사람인데 외•내부가 청결해서 되게 좋았습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2025.01.05
너무너무 깔끔하고 친절하셔서 또 오고 싶은 숙소입니당 친구 커플들과 같이 오게 되었는데 너무 잘 준비해주셔서 바베큐도 맛있게 먹고 갬성 넘치게 불멍도 즐겼습니다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마지막까지 감성있게 눈까지 내렸어요친구 커플들과의 첫 여행에 좋은 추억만 남기고 갑니다 ♡ 다음에 또 올게요 !!( 너무 깨끗하규 주방용품도 너무 잘 구비되어있어서 가져올게 별로 없었어요 ! 샴푸린스수건 없으니 챙겨오세요 ! 그리규 바로 앞에 씨유 있어서 넘 좋았읍니댜 )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야외 개별 바베큐]숯+그릴 대여: 1set 20,000원 (인원수 무관)이용시간 : 체크인 후 ~ 22:00현장결제[불멍]불멍 도구 대여 : 1set 20,000원(인원수 무관)장작, 화로대, 토치, 오로라 가루 제공이용시간 : 체크인 후 ~ 22:00현장결제
기타 안내 사항
[펜션시설]주차장 / 무료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 불가 할 수 있음[즐길거리]정원 내 모래 놀이터, 유아 및 어린이 장난감, 볼풀장, 배드민턴채 완비현장 상황 및 날씨에 따라 이용이 불가할 수 있음
확인 사항
개인 숯, 그릴, 장작, 화롯대 반입 금지유아 아동 조립식 수영장 오픈
픽업 / 셔틀 정보
픽업 불가
반려견 동반 정보
반려(애완)동물 입실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개인용품 (수건, 세면도구 등) 개별지참 필수
미성년자 입실금지,성인 남녀 3인 이상 예약불가 및 입실금지, 커플외 혼숙 금지
20시 이후 체크인 시 사전 문의 필수
22시 이후 매너타임
2 텐트 이상 단체 예약 불가 (여러 텐트 이상 예약시는 반드시 펜션 사전 문의 필수)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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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혜택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10% 즉시 할인 (최대 1만원,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토스페이로 결제 시 10% 즉시 할인 (최대 1만원,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나라사랑카드 결제 시 NOL 포인트 월 최대 1.3만
09.01(화) ~ 09.02(수)·2명
129,000원~
2025.11.03
도로 가다가 주차장넘어 약간 안쪽으로 갑자기 있어서 처음에 약간 당황스러웠으나, 깔끔하고 좋았습니다.바로 앞에 밥집,메가커피,편의점이있어서 편했구요두 라인이 마주보고 가운데 넓은 공간이있는 형태인줄 알았는데 같은 곳을보고있어서 앞숫자들이 좀더 개방감은 있겠다 싶었어요. 히터와 전기장판이 구비되어있어서 춥지는 않았습니다.개별화장실이라 편했고 휴지빼고 세면도구, 샴푸린스,수건, 비누등 아무것도없어요 다챙기셔야합니다! 기본 집기류는 다있고 기본 조미료, 식용유, 키친타올, 등등은 없으니 챙기셔야합니다!저희자 잔 날은 바람이 굉장히 많이불어서 텐트가 바람때문에 엄청시 끄러워서 잠은 제대로 못잤습니다. 저는 밖에 나와서 편하게 못잘거 감안하는 편이라 괜찮은데 민감하시다면 참고하세요!
2025.08.31
뷰가 이쁘고 공간도 다 마련되어있어서 좋아요 ! 무엇보다 편의점과 메가커피가 옆에 있다는게 장점!! 그런데 주변이 산이라서 모기가 많아서 모기약 무조건 필수
2025.10.10
글램핑 낭만있고 좋아요~ 개별화장실 있어서 좋고 의자도 넉넉하면서 매너타임도 잘 지켜지는 편입니다!
하필 간날 비가많이와서 모래놀이 마당에 아무것도 이용을 못해서 아쉽네오 비행기가 지나가서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못잤어요 글램핑도 천막같은거라 바람에 흔들려서 거의 밤샌거 같아요 바닥도 너무 차서 춥고 거미도 나오고 그냥 그랬음...
2026.07.14
아이들과 함께 이용하려고 예약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실망했음.우선 사진과 실제 시설이 많이 다름.아이 때문에 일부러 모래놀이장 앞 객실을 예약했는데 관리가 거의 안 되어 있었음. 아이들이 밖에서 탈 수 있는 탈것들도 멀쩡한 게 거의 없었고, 있는 것들도 거미줄과 먼지가 잔뜩 쌓여 있어 이용하기 어려웠음. 결국 모래놀이는 아예 안 시킴.제일 최악이었던 건 매너타임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는 거임. 옆 객실과 뒤쪽 객실에서 새벽 4시 30분까지 기타 치고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며 떠들었음. 결국 한숨도 못 잤고 아이도 중간에 잠에서 깸. 너무 새벽이라 관리실에는 아무도 없었고 사장님도 안 계신 것 같아서 도움을 요청할 방법도 없었음. 밤새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시간 보냄. 글램핑은 매너타임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이 부분은 관리가 전혀 안 되는 것 같았음.퇴실할 때는 추가 요금도 정상적으로 결제했음. 받을 건 받아야 하는 게 맞지만 시설 관리 상태와 밤새 겪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돈이 너무 아까웠음.
2026.07.14
진짜 애때문에 모레놀이 수영장있는곳으로 갔는데 관리 전혀안되요 특히 모레놀이 모레 다 오래됫고 벌레죽어있고 모래놀이 있다고 적어놓으면 안될듯화장실에 생필품아얘없으니 가실라면 다 챙기셔야되구요숙소 지퍼 고장나서 안닫히는상태로 모기밥되며 잤습니다.진짜 가본 글램핑중에 최악이엇어요 다신 안갑니다.애들이랑가실거면 돈 더내고 괜찮은데가세요
2024.02.22
처음 가보는 글램핑이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 후기에서 본 것처럼 사장님들이 정말 친절하셨고, 잘 안내해 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비와 눈이 많이 내려 불멍은 하지 못했지만..ㅠ 방 안에서 넷플릭스 보며 간식을 먹은 건 정말 행복했답니다!
바로 앞에 밥집도 있고 카페도 있고 편의점도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또, 추운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난방이 잘 되어서 추위 걱정이 없었어요~!
또, 저는 무엇보다 청결을 중요시 하는 사람인데 외•내부가 청결해서 되게 좋았습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2025.01.05
너무너무 깔끔하고 친절하셔서 또 오고 싶은 숙소입니당 친구 커플들과 같이 오게 되었는데 너무 잘 준비해주셔서 바베큐도 맛있게 먹고 갬성 넘치게 불멍도 즐겼습니다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마지막까지 감성있게 눈까지 내렸어요친구 커플들과의 첫 여행에 좋은 추억만 남기고 갑니다 ♡ 다음에 또 올게요 !!( 너무 깨끗하규 주방용품도 너무 잘 구비되어있어서 가져올게 별로 없었어요 ! 샴푸린스수건 없으니 챙겨오세요 ! 그리규 바로 앞에 씨유 있어서 넘 좋았읍니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