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네이버 및 다른 곳 후기가 너무 좋아서 가기전 부터 너무 기대가 많았습니다. 깨끗하다는 후기가 일단 제일 많아서 청결에 예민한 저로써는 가격대가 나가더라도 이곳을 선택한 이유가 제일 컸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시간이 지났는데도 청소가 마쳐지지 않은점, 아기와있는데 기다려야했던점 아쉬웟구요 이부분은 제가 먼저 말해서 레이트체크아웃으로 처리해주셨고, 2층 청소가먼저 되었다고해서 들어가라고 했는데 2층은 청소가 미비 해서 바닥엔 끈적한 것들이 묻어서 다시 청소하시는 분들 불러서 제가 닦아달라고 요청했구요, 청소하시는 분들이 많이 바빠보이셔서 2층 장난감 과연 소독 하는지도 의문이었네요.. 장난감이랑 앉아서노는 강아지? 거기 하얗게 침같은거 그대로 묻어잇어서 아이 못만지게했어요 침구는 깨극했어뇨 다만 1층 화장실문은 문을 안잠궈도 밤ㄱ에서 열어주자않으면 문이안열렷구요 아이혼자잇으면 어떨지 이것도 아셕을텐데 안고치고 계속 둔것도좀..그리고 1층 화장실쪽 거실네서 하수구 썩은냄새 진짜 심해요 있늠내내 가족들이 하수구냄새난다고 화장실도 1층은 아예 못썻습니다 문도안열리고..온수풀도 돈 추가했는데 물도 미적지근 애가 추워서 달달떨어서 들어가서 십분 놀게하다 꺼냈어요추가비용해서 백만원 초반 남짓한 금액으로.. 또다시 갈지는 의문이네요.. 기대를 많이한건지 제가 하필 그날 그방에 컴디션안좋을때 걸린건지 후기는 좋던데 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