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9살 아이와 함께 가족여행 왔어요🙃숙소 들어오자마자, 사진보다 수영장도 훨씬넓어서 깜짝 놀랐습니다!신랑도 아이들도 저도 바로 우와~ 하고 감탄했어요 :)아이 둘이서 노는데 정말 잘 놀더라구요엄마,아빠가 함께 들어가도 정말 넓게 놀수있을만큼정말 커요!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세요 !제가 정말 잠자리 예민하고 숙소 청결을 정말 신경 많이 써서 엄청 숙소 예약하는데 오래걸리고 많이 검색하는데,화장실도, 숙소도 정말 깔끔했습니다!다만 수영장 특유의 소독냄새라고 해야하나?그건 어쩔 수가 없는거 같운데, 심하진 않았어요!그리고 샴푸, 트린트먼트, 바디워시도 어른용 잇고아이용도 따로있엇어요!심지어 집에서 아이들이 사용하던거라 놀랐어요!트럼폴린도 사진보다 크고, 모래놀이 공간도 있어서아이들이 알차게 놀다왔습니다:)바베큐도 온실처럼 해둔 곳에서 난로도 피워주셔서따뜻하게 먹었어요!통창으로 되어있어 개방감도 좋앗고, 바다가 보이는 뷰라 너무 좋았어요!!아이들도 정말 좋아했고, 1박만 하고 온게 아쉬워요.다음에 꼭 다시 방문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