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진짜 안쓰는데 너무 좋아서 써요 ❤️부모님이 생신 맞으겸 반달이와 같이 갈만한 펜션 찾다가 추천받아서 예약하게 됐어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온기 와 힐링되는 음악 ,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아주 잘 받았습니다 왠만한 용품 다 있어요!( 소금, 후추 ,초장 ,참기름 ,허브솔트 , 우유,사리얼, 과자, 계란, 핫소스, 요거트 ) 그밖에 (강아지 샴푸, 컨디셔너,린스,수건,드라이룸, 드라이기, 빗 등 )사람용품으론 (큰 수건,작은수건, 칫솔,치약, 폼클렌징, 손새정제, 샴추,컨디셔너,바디로션 , 공기청정기,가습기,블루투스 스피커, 청소기,세탁기,돌돌이등 )드라이기도 다이슨이고 위치는 화장대옆 분홍색 케이스에 있습니당 ( 찾는거 10분걸렸어요 ㅋㅋ)메인재료만 준비해가면 될꺼같고 피부염 있는 애기만 아니면 따로 준비안해도 될꺼같아요!! ( 저희는 피부염때문에 다 챙겨갔습니당 ) 방 자체 25도로 해놓으니 너무 따뜻했고 부모님이 안마의자 뿐만 아나라 오락기를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 테트리스, 비행기겜, 철권 등등 2000개 너무 게임들이 무료로 준비돼있었어용 주변엔 편의점까지 👍26키로 리트리버 반달이와 4명의 가족이 먹고 자고 놀고 할 정도로 넓었고 히노끼탕은 3명까지도 들어갈정도로 넓어요 🫶 무엇보다 감동이였던건 바닥이 대리석이라 소형견 아이들은 슬개골 걱정이 많을텐데 애들 통로마다 미끄럼 방지 패드까신거보고 감탄했습니다👏 전 모르는곳 가기 전엔 그곳의 용품 ,시설 등등 다 체크하고 동선 파악하고 가는편이라 후기를 종말 많이 보고가는데 보니블루엔 자세한 후기를 남겨주신분이 없어 말이 길어졌네요 ㅎㅎ☺️( 사장님이 당일에 문자도 해주십니다 ! )제 후기 펜션 뿐만 아니라 다른 여행객 분들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또 온다는말 빈말 아니라 다음 2월달쯤 또 방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