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부터 버섯처럼 생겨 귀엽다 싶었는데 내부는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있고 야외에 테라스&자쿠지가 있어 좋았어요 ❤️[좋았던 점] ① 룸 컨디션 내부가 깔끔하니 널찍한 데다 침실, 주방공간이 잘 갖춰져있어 하루만 묵기 아쉬운 곳이었어요 드라이기도 다이슨인 데다 구급상자도 있고 어메니티 역시 몰튼이라 향긋하니 좋았습니다. ② 야외 자쿠지 문을 열고 나가면 프라이빗한 자쿠지가 있어 시간 제약없이 반신욕을 즐길 수 있어요 물 온도도 직접 조절 가능해 온수 사용도 되고요③ 조식 제공 1인당 만 원이면 브런치&음료 구성의 맛있는 조식을 카페에서 맛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