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게스트하우스라는 이름처럼! 여행자에 대한 따스한 배려가 넘치던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즐겁게 제주도 원도심 투어했습니다. 기억에 두고두고 남는 제주여행이었어요~~근무자분도 시원한 물 한잔과 함께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피부 발진이 생겨서ㅜㅜ 급하게 서울 올라와서 회복하다가 후기가 늦었는데, 제주도가 무척 그립습니다. 여행자분들의 편안한 쉼터로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합니다.
2026.04.05
숙소가 조금 허름하긴 하지만 이 가격에 1인실은 정말 만족합니다.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카운터분 친절하십니다. 구조가 방끼리 붙어있지않고 내부 화장실로 물리적 거리를 두어 여타 모텔과 게하와 다르게 소음에 강합니다. 소음에 민감한 자로써 귀마개 없이 매우 잘 잤네요.여행목적에 따라 밤에 잠만 자는 곳이 필요한 경우에 강추하며 추후 재방문 의지 있습니다.
2025.09.24
저렴한 가격에 잘 이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였던 것 같습니다. 건물은 연식이 좀 있지만, 방은 깔끔하고 숙소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지 않을 1인 여행객에게는 좋은 것 같아요! 프런트에서 체크인 도와주신 분은 사장님이신 것 같았는데, 안내도 친절하게 해 주시고 안내 내용도 정리해서 문자로 보내 주셨습니다.
2025.03.06
첫날 우풍이 엄청 셌지만 뜨끈한 전기장판 주셔서 따스히 잘 잤습니다. 당일 오전 씻고 떠났다고 추우니 샤워는 패쓰. 그치만 세안할 때 온수 콸콸^^♡둘째날은 어느 정도 우풍엔 적응? 게다가 온수 잘 나와서 간단히 샤워도 했습니다. 둘이 이틀 자는데 타올을 여덟장이나 주셔서 사치스레 쓰고 왔지요.아담한 공용 공간 아기자기 했구요.이외에도 넘나 세심하게 안내해 주시고 보살펴주셨습니다.주변에 괜찮은 퓨전주점 안내해 주셔서 서비스도 받고. 맘 편하게 아주 잘 묵고 왔습니다.트윈베드 딱 들어가는 작은 방이었어요.영감이 술에 절어서 베드낙하할 뻔 했지요. 아래층에 누구 있었음 큰일 날 뻔 했습니다.옛 생각도 났고요.사장님의 인테리어 맘에 듭니다.제주 갈 일 있으면 여기 먼저 알아볼 거예요.영감도 맘에 든다고 해요.잠자러만 들어가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파랑과 녹색이 맘에 남습니다.
2024.11.05
깔끔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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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100,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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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100,000원/2박
1박 평균 5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2,000P 적립
무료취소 (07.06 (월) 00:00전까지)
3인 트리플룸
기준 3인 / 최대 3인
숙박
150,000원~/2박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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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150,000원/2박
1박 평균 75,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3,000P 적립
무료취소 (07.06 (월) 00:00전까지)
1인실
기준 1인 / 최대 1인
숙박
76,000원~/2박
최대 인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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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76,000원/2박
1박 평균 38,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1,520P 적립
무료취소 (07.06 (월) 00:00전까지)
위치/교통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무근성7길 21
제주 국제공항
주차
유형 : [인근 실외 주차장]
시설/서비스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이면도로 이용 가능/생수제공/정수기/물 외 음식은 공용실 이용
총 객실 수
6개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입실
아동입실 허용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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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선정
2025.08.09
여행자게스트하우스라는 이름처럼! 여행자에 대한 따스한 배려가 넘치던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즐겁게 제주도 원도심 투어했습니다. 기억에 두고두고 남는 제주여행이었어요~~근무자분도 시원한 물 한잔과 함께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피부 발진이 생겨서ㅜㅜ 급하게 서울 올라와서 회복하다가 후기가 늦었는데, 제주도가 무척 그립습니다. 여행자분들의 편안한 쉼터로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합니다.
2026.04.05
숙소가 조금 허름하긴 하지만 이 가격에 1인실은 정말 만족합니다.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카운터분 친절하십니다. 구조가 방끼리 붙어있지않고 내부 화장실로 물리적 거리를 두어 여타 모텔과 게하와 다르게 소음에 강합니다. 소음에 민감한 자로써 귀마개 없이 매우 잘 잤네요.여행목적에 따라 밤에 잠만 자는 곳이 필요한 경우에 강추하며 추후 재방문 의지 있습니다.
2025.09.24
저렴한 가격에 잘 이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였던 것 같습니다. 건물은 연식이 좀 있지만, 방은 깔끔하고 숙소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지 않을 1인 여행객에게는 좋은 것 같아요! 프런트에서 체크인 도와주신 분은 사장님이신 것 같았는데, 안내도 친절하게 해 주시고 안내 내용도 정리해서 문자로 보내 주셨습니다.
2025.03.06
첫날 우풍이 엄청 셌지만 뜨끈한 전기장판 주셔서 따스히 잘 잤습니다. 당일 오전 씻고 떠났다고 추우니 샤워는 패쓰. 그치만 세안할 때 온수 콸콸^^♡둘째날은 어느 정도 우풍엔 적응? 게다가 온수 잘 나와서 간단히 샤워도 했습니다. 둘이 이틀 자는데 타올을 여덟장이나 주셔서 사치스레 쓰고 왔지요.아담한 공용 공간 아기자기 했구요.이외에도 넘나 세심하게 안내해 주시고 보살펴주셨습니다.주변에 괜찮은 퓨전주점 안내해 주셔서 서비스도 받고. 맘 편하게 아주 잘 묵고 왔습니다.트윈베드 딱 들어가는 작은 방이었어요.영감이 술에 절어서 베드낙하할 뻔 했지요. 아래층에 누구 있었음 큰일 날 뻔 했습니다.옛 생각도 났고요.사장님의 인테리어 맘에 듭니다.제주 갈 일 있으면 여기 먼저 알아볼 거예요.영감도 맘에 든다고 해요.잠자러만 들어가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파랑과 녹색이 맘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