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숙소를 발견하고 여행지를 경주로 정했습니다.가기 전부터 너무 기대가 많았는데 직접 보니 기대보다 더 좋았어요.옛날부터 친구와 여행갈 때마다 숙소에서 아침 일찍 티타임을 가지자고 하고 한 번도 지킨 적이 없는데 이 숙소에서는 안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분위기 있고 카페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저녁 노을 지면서 바베큐파티를 하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니 이 여유를 즐기러 또 오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숙소였습니다.그리고 의자 두개가 있는데 정말 정말 편해서 영화 앉아서 보다가 나도 몰래 잠이 들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냉장고, 얼음 정수기, 전자레인지, 캡슐 커피 등등 꼭 필요한 건 다 있으니 장만 봐서 가면 돼요 !너무 잘 머무르다 갑니다!아 참! 침구류 너무 편했어요! 밤에 살짝 추울 수도 있으나 히터가 있어서 괜찮습니다아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