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막혀 장거리 장시간 운전 후 피곤한 채로 도착했는데 입구가 아주 만족스럽고 기대되었습니다.노후된 건물을 컨셉츄얼하게 리모델링 한 곳이라고 추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화장실이 청결하고자 노력한 티가 났습니다.사진이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주차장이 매우 넓습니다. 천안 IC와 가깝습니다. 가격이 착합니다.1. 입실 시 청소가 되지 않은 방을 배정해줌.2. 전화통화가 어려움. 사전 공지된 번호와 숙소에 붙은 다양한 번호로 소통을 시도했으나 갖은 실패 후 겨우 연결. 1층로비로 다시 내려감. 무인이라 다이렉트로 문제 해결이 되진 않음.3. 새로 배정 받는 방에 휴지 없음, 화장대 불 안들어옴. 대로로 인한 차량 소음 꽤 큰 편. 매트리스가 푹신함. 다시 문의 전화.4. 룸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신다고 해 짐 다시 싸서 옮김.5. 침사추이가 아니었음. 화장대보고 간거였는데, 화장대 없는 방. 벽지도 다름. 그래도 도로변 소음과 매트리스 상태가 그 전 방보다는 좋은 것 같아 그냥 쓰기로 함.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옆그레이드임. 오히려 원한 컨셉방을 못 썼음. 진상이 되고 싶지 않았음. 걍 씀.6. 연박이라 외출 후 수건 추가 요청했는데, 3장 주심. 보통 2인일 경우 4장 아닌가요?7. 리모컨 조작이 힘듦. 티비나 에어컨 한번에 켜지지가 않아 몇 번 누름.8. 티비 쪽 찬장, 벨벳 커텐, 방의 모서리 등에 거미줄, 먼지 뭉터기 등이 있음. 자면서 실내 먼지로 인한 코막힘 있었음. 수건 가생이 너덜거림.9. 각종 가구 노후화. 실내 전화기 작동 안함. 콘센트 덜렁거림. 샤워기 수압 약함. 화장실에서 다른 방 소음 들림. 복도 소리 매우 잘 들림. 다른 방 문 여는 소리가 우리 방인 줄 알고 자다가 깬 적 2회 있음.가격으로 그러려니 하기에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음.숙박 보다는 컨셉 촬영용으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