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즐겁게 관광하고 편안하게 쉬고 갑니다. 2025년 3월에 갔었고 2025.4.4-6 또 왔어요.일정과 날씨 문제로 수영장에 못 가서 아이들이 아쉬워 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보려고 해요.집에만 가려하면 왜 이리 아이들은 아쉬운 걸까요;친절한 사장님 그리고 깨끗한 숙소벌레 없어요.즐거운 시간 편히 쉬다 가요~펜션 에서도 바다가 보이고 펜션 가는 길이 🌸 벚꽃길이라 너무 즐겁고 행복한 🚗 시간들 이었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매우 만족 스러웠어요.행운방은 숙소 안에 침대방이 따로 있고 에어컨이 따로 있어 숙소에 에어컨이 2대예요. 침대방 에어컨 1대, 거실에 1대 있습니다.화장실도 2개여서 편리 했어요.세면대도 2개 화장실에 다 있어요.사진상 잘 보이지 않아 적습니다.개별난방이라 각각 온도조절이 가능 합니다.화장실도 바닥재가 좋아 보이고 깨끗했고 변기수압도 좋았어요.하수구 냄새 없구요.바베큐도 하고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아이들이 또 가자고 해서 다음에 또 가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