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맞춤형 펜션인 것 같아요.마음에 들어요.특히나 침대가 너~~~~무 편해요.이제껏 다녀본 펜션중에 원탑이에요.침구가 진짜 좋았습니다.그리고 1,2층 각각 화장실이 있어서 편했어요.미니풀장과 2층 화장실이 연결되어있는 점이 센스있어요.다만 바베큐 그릴이 고기굽기에 불편했고, 버베큐 테이블이 청결하지않은점이 아쉬웠습니다.바베큐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아쉽기도했지만 그 외에는 너무 좋았기에 (특히 침구가 너무 편함.) 재방문의서는 고민해볼만합니다.특히 고양이 개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