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저의 최애 숙소 ♡ ~이용한지는 오래 되었는데 리뷰는 처음 남겨봐요 :>일단 깔끔해서 좋아요방문할 때마다 욕실, 침구류 모두 매번 깨끗했고객실 타입에 따라 안마의자, 스타일러 있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드라이기랑 고데기도 구비되어 있답니다객실 내부도 꽤 넓은 편이라 쾌적하고 아늑하게 휴식하기 좋은 공간이에요어느 날은 창문 닫고 커튼 치고 자다 일어나보니 장대비가 내리고 있었던 거 있죠? 암막 커튼이라 커튼 다 치고 불 끄면 대낮에도 꿀잠 예약입니다. 빗소리 하나 안 들리는 거 보면 방음도 잘 되는 거 같아요위치가 비교적 외곽에 있어 자차 이용하여 방문하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 다행히 주차 공간은 매우 널널해요일부 호텔은 주차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가끔 주차 문제로 낑낑거리곤 하는데, 포마는 주차 스트레스 전혀 없어요최근에 조식당도 오픈했는데 주스, 얼음, 토스트, 한강라면, 시리얼 등 종류도 다양한데다 9:30AM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더라구요청결을 위해 조식당 내 음식물은 객실로 반출 금지입니당. 대신 공간이 넓고 테이블 수도 많아 편하게 앉아 드실 수 있으니 이용해보셔요 !마음 같아선 포마에 월세 드리고 매일 여기서 살고 싶은 심정이에요 ~~~♡ 저희는 숙소 예약할 일 있으면 무조건 포마로 갑니다.애정하는 숙소라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는데 저 포마 관계자 아닙니다 ㅋㅋㅋㅠ 요 근처에서 머물다 가실 일 있으면 한 번 들려보세요 왜 추천하는지 알게 되실 거에용 :> !!!!♡